
KOTITI시험연구원
기업정보
지원자 분석 📊
지원자 167명
- 학점 평균
- 3.7점
- 토익 평균
- 845.6점
학교
- 1위 단국대학교5.1%
- 2위 동국대학교4.4%
- 3위 경북대학교4.4%
전공
- 1위 환경학11.3%
- 2위 경영학11.3%
- 3위 식품영양학10.6%
학점
토익
성별
최종 합격 후기 💪🏻
- 아주대학교 / 생명과학 / 3.0~3.19
합격 후기 내용:지금까지 준비해 온 것을 보여주자라는 생각으로 부담감을 최대한 없애고 임함
20년 하반기 합격 스펙 - 영남대학교 / 금융ㆍ회계ㆍ세무학
합격 후기 내용:KOTITI 시험 연구원 면접 복기 - 자기소개 - 지원동기 - 수많은 회사 중 이 회사를 선택한 이유(중요해보였음) - 형제 관계 - 붙게 된다면 거주 어떻게 할 것인지 - 면접에서 곤란한 질문 받은 경험있는지 - 많은 직무 중 회계세무 직무를 선택한 이유 전공질문 - 세무조정 필요한 이유 - 미지급비용과 미지급금 차이점 - 거래의 8요소 인성질문 - 자신이 원하지 않는 직무에 배정되었다면 - 갈등을 빚었을 때 해결했던 경험 사회질문 - 주 52시간제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 - 오스템 임플란트 횡령사건 어떻게 생각하는지 - 최근 근로자법 강화 트렌드를 기업의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21년 하반기 합격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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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인사이트 아카이빙 💬
시험연구원 특성상 연구개발 빼고는 대부분 CS가 포함된다는 얘기가 나오고, 전기전자 쪽은 평택 근무를 많이 떠올리지만 실제 근무지는 과천이라는 정보도 같이 공유되고 있어요.
CS팀 야근 빈도에 대한 질문이 많았는데, 요즘은 CS 물량이 예전만큼 많지 않고 야근 결재라인이 높아져서 예전처럼 잦은 야근보다는 8시 이전 퇴근 분위기를 기대하는 쪽으로 얘기가 모이고 있어요.
야근수당이 있는지, 퇴근 찍고 다시 야근하는지 같은 근태 처리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묻는 흐름이 있었고, 퇴근 미기록 대신 재출근 형태로 관리한다는 실무적인 썰을 참고하며 입사 후 운영 방식을 가늠해보고 있어요.
면접 일정이 아직 안 나왔는지 확인하면서 발표 전까지 대기하는 분위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