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다 떨어지네요...
29살이고 4년제 졸입니다. HR 직무로 지원하고 있는데 중소(스타트업 포함) 3번 / 중견 1번 전부 다 떨어졌어요… HR은 TO도 거의 없고 서류 합도 빡센데 면접에서 떨어지니 스스로가 한심하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다들 어떻게 준비하세요?
29살이고 4년제 졸입니다. HR 직무로 지원하고 있는데 중소(스타트업 포함) 3번 / 중견 1번 전부 다 떨어졌어요… HR은 TO도 거의 없고 서류 합도 빡센데 면접에서 떨어지니 스스로가 한심하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다들 어떻게 준비하세요?
서울 4년제 사학과 졸업하고 답없어서 개발 공부 했었는데 취업하려 하니 AI 활성화되면서 신입은 들어갈 수가 없네.. ㅈ소라도 들어가서 1인분이라도 하고 살고 싶은데 이게 이렇게 힘든지 첨 알았다 개발로 취업 안되면 뭐해야 하지… 나이도 이제 30인데
대기업 아니면 별로라고 하고 중견기업도 내빼고 지방 근무는 하기 싫고 신입 연봉 3천 초반이면 적다고 열내고 출퇴근 편도 1시간 넘으면 멀어서 못 다닌다고 하고 취업 시장 자체가 어려운 것도 맏는데 취업 안된다고 떨어졌다고 징징거리면서 막상 지원하는 거 보면 본인 스펙에 비해 계속 상향지원하고 있음ㅋ 은 나부터도 그런듯;; 쥐뿔도 없으면서 눈은 어떻게 낮추지
"친구한테 간 이식해 줄 수 있어요?" <- 이런 질문도 나온다더라 ㅋㅋ 너무 새롭다 ㅋㅋㅋ 진짜
내년부터 이제 서류를 작성하게 될거 같은데 서류 쓰는 팁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요새 AI를 활용해서 많이 쓴다고는 하지만 기업들이 바보도 아니고 AI 표절률 검수할거 같아서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에 인턴 3개월을 하고 다시 면접을 보고 정규직으로 합격했습니다. 일단 여기 회사는 사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최저임금을 제시하셨습니다. 인턴 때도 회사가 장비를 제공할 수 없으니 개인 pc를 들고 오라고 하셔서 아마 정규직도 마찬가지 일 것 같습니다. 제가 최저는 제가 pc를 가져와야 하는 점 같은 상황을 고려했을 때 적은 것 같아 조금 올려달라고 하자 왜 회사가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은 신입에게 최저 이상을 줘야 하냐며 신입은 회사에 기여하는 것보다 배워야 하는 것이 많아 어쩔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복지는 따로 없습니다.. 최저라도 받고 신입으로 들어가야 할까요? 다른 기업을 알아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다시 연봉 협상을 해봐야 할까요?
남자친구 회사가 내년에 지방 쪽으로 발령이 날 수도 있대요… 저는 아직 서울 쪽만 넣고 있는데, 붙으면 누가 맞춰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장거리 해야하나유유
갑자기 겨울됨 정장만 입고 가면 얼어죽을듯 패딩 입고 가도 되는거임
잘 지내고 계신가요? 문송합니다. 애초에 문과 나온게 잘못이었는지... 영업, 마케팅, 인사 공고를 봐도 개발 경험이나 데이터 분석 역량 우대가 너무 많이 보이는데 문과생은 대체 어디로 가야 하나요?ㅠ 지금 와서 아예 다른 쪽으로 전환하기엔 너무 늦은 것 같고 그렇다고 지금 준비하는 직무를 계속 파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고요. 문과생분들 요즘 어떤 직무 준비하고 계신가요? 취업하고 나서도 오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사정이 생겨서 일주일만 입사 미루고 싶은데.. 괜히 시작부터 찍히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ㅠ 혹시 같은 경험해보신 분들 있을까요??
저는 공대이고 금융권 네임밸류 있는 운용사에서 1년 경력이 있는데 얼마 전에 최상위 보험사 공채 면접에 갔더니 전공이 비상경이라서 메리트가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저한테 말할 기회도 안 주고 판단을 해버려서 면접은 왜 부른 건지 ㅜㅜ 은행이나 보험사 그 중에서도 탑티어는 신입으로 가기 현실적으로 어려울까요?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준비하고 싶은데 이렇게 휴가 쓰고 면접 보러 갔는데 허탈하고 싶지 않아요…
요즘 어떤가요? 분위기나 위상 등등
3학년 2학기인데 겨울에 휴학할지 고민 중입니다. 휴학 한 번 하면 너무 늦는거 아니죠? 선배님들은 취업할 때 몇 살이였어요?
지금 멘탈이 안좋아서 3자의 눈으로 냉정히 평가받고자합니다. 나이:28 남 학교: 지잡대문과 3.0 보유자격증:토스im3 무역영어 유관사등등.. 경력:중소식품 업체 물류+영업 2년 하반기 현재(중견8 대겹2비율 산업상관없이 지원) 27곳중 이름들으면 알만한 중견 4곳 정도 서합했고 다 면탈했습니다. 저는대기업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내년 상반기를 노려볼까요 다시 중소로돌아갈까요 냉정한 평가부탁드립니다...
면접 안내 받은 사람 준비 뭐부터 하는지 궁금함
안녕하세요! AI로 공부하는 학습 경험을 연구하는 팀이에요. 자격증이나 취업 공부를 하면서 ChatGPT, Claude 같은 AI에게 개념을 물어보시나요? AI와 공부한 뒤에 실제로 어떻게 하시는지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SQLD를 준비하고 계신 분은 특히 환영해요. - 대상: 최근 2주 안에 AI로 공부한 적이 있는 분 - 시간: 20~30분, 통화나 화상 (11/2~11/4 중 편한 시간) - 내용: 최근 AI와 공부한 이야기 + 짧은 문제 하나 풀기 - 사례: 커피 기프티콘 신청: https://tally.so/r/peelW8?source=jasoseol (1분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 일정이 맞는 분께 따로 연락드려요) 연락처와 녹음 파일은 11/30에 모두 삭제해요. 취업 준비 응원할게요!
마지막 면접 남은 곳이 포항, 여수 쪽인데 수도권 토박이라 고민이네요. 지방근무 해보신 분들 어떠신가요…? 아예 연고도 없고 연봉 자체는 높지 않아서 그냥 내년 채용을 노려야 하나 싶기도 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9급이면 최저 시급이다 별로다 말 많지만 일단 65세까지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다는게 엄청 장점 같네요… AI 때문에 변동성도 엄청 크고 취업도 잘 안되는데.. 오만 생각이 다 드네요 9급 준비하러 가야하나 진지하게 고민됩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직군이랑 같이 서비스 만들어서 실제 출시까지 해보는 프로젝트에 관심이 생겨서 스위프 신청해 보려고 하는데요! 마침 동반참가 이벤트가 있어서 같이 신청하면 참가비 20% 할인된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혹시 사이드 프로젝트 관심 있으신 분이나 스위프 신청 생각 있으셨던 분 있으면 같이 신청해요! 편하게 댓글 주세요 :)
올해 면접만 열번 넘게 봄 그중 최종이 세번이었는데 다 떨어졌음 면접장 들어가면 아직도 머리 하얘짐 면접관이 꼬리질문 두 번만 하면 멘탈 가루됨 다들 면접 몇 번째부터 감 잡혔냐
뭐이리 신기한게많이생김? 내닉은 아직도 유효하구만
- AI 면접은 잡다라는 언급이 있었고, 자기소개와 장단점 질문을 받았다는 경험담도 있었어요. 백엔드 직무에서는 전공문제가 나왔다는 말에 직무 확인이 이어졌어요. - 3분기 경험자는 질문 수가 10개 안이었던 것 같다고 했어요. 다만 당시 평가 반영 여부가 달랐다는 전제가 함께 나와서, 이번 전형 준비에는 기본 질문과 직무 질문을 같이 점검하는 흐름이었어요. - 과제 제출 형식은 pptx, pdf가 보였다는 말이 있었고, PPT와 Word를 두고 나뉘었어요. 한 분은 재업로드가 안 된다고 답해서 제출 전 최종 파일 확인이 중요해요.
현재 사회복지사로 사업 관리(인사관리, 운영)및 회계 조금 업무 보고있습니다. 일한지는 2년 정도 됐는데 다른 분야로 지원한다면 가능한 직무 분야가 뭐가 있을까요..
충청도 쪽이라 단어는 다 표준어로 쓰는데 억양이 좀 남는것 같습니다. 이번달 면접 끝나고 같이 본 분이 저보고 어디 사람이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때부터 신경이 쓰여서요. 면접관 분들은 귀엽게 봐주겠져?
한화오션 합격하신 분 계신가요? 채팅방에서 분위기는 괜찮다던데... 스펙이랑 면접 관련해서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I 면접을 어떻게 준비할지 막막하다는 말에서 시작해, 3분기 때 응시한 분의 경험담까지 이어졌어요. 한 분은 전공문제도 나왔다고 했고, 다른 분이 직무를 묻자 백엔드였다고 답했어요. 질문 수는 10개 안이었다는 기억도 있었어요. 다들 기본 질문뿐 아니라 직무·전공 관련 답변도 가볍게 정리해두면 마음이 조금 놓일 것 같아요 📝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무조건 간다고 하면 거짓말 같고 고민해보겠다 하면 떨어뜨릴 거 같고 솔직하게 말했던 데는 불합 ㅋㅋ 다들 뭐라고 답함?
취준도 돈이 있어야 하는 구나 싶네요. 여건상 지원받으면서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파트타임으로 알바하고 있는데 풀타임도 좀 뛸까 고민 중입니다. 방학 때는 그나마 괜찮을 것 같은데 학기 중에는 학교+알바까지 하면 대체 취준은 언제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다들 취준하면서 알바도 같이 하시나요? 한다면 일주일에 며칠 정도 하고 취준이랑 시간 분배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대기업 브랜드마케팅 서류가 계속 떨어져서 외국계 마케팅 쪽도 보기 시작했는데... 자격요건에 "영어회화 가능자"라고 써 있어요 제 어학은 토익 975 오픽 AL인데 실제로 회화를 써본 건 인턴 때 해외 브랜드 자료 번역 정도라서 면접에서 영어로 물어보면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외국계 붙으신 분들 오픽 몇이었어요???
본인은 회사 회식이나 주말 모임 다 가면서 내가 면스나 대외활동 다니는 건 싫어함 끝나고 밥 먹거나 카페 가는 정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주말에 술 마실 때도 있고 취준하면서 계속 떨어지는 것도 힘든데 눈치 보는 것까지 점점 지치더라 내가 예민한 건지 한 명이 취준생일 땐 연애 어떻게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