떴다 떴다 CJ 다들 어디 넣으시나요?
일단 저는 올리브영 갑니다.
일단 저는 올리브영 갑니다.
저번에 면접까지 갔다 떨어진데 두군데 다시 넣었는데 이번엔 둘다 서류에서 끝남 한군데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두번 연속이니까 좀;; 다시 넣어서 붙어본 사람 있나
면접 다 보고 탈탈 털렸는데 마지막에 궁금한 거 있냐고 하면 다들 뭐 물어봄? 집가고 싶은데
마케팅 직무쪽으로 쓰고있는데 학벌이 문제인지 자소서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중소 2년차인데 하반기 신입으로 넣고 있어요. 이번에 면접 연락이 왔는데 평일 오전이라 연차를 써야 하거든요... 문제는 이번달에 벌써 한번 썼다는 거...죠... 팀장님이 눈치채신 것 같기도 하고 병원 간다는 것도 한두 번이지 이게 계속되면 티 날 것 같은데 재직하면서 준비하셨던 분들 연차 어떻게 쓰셨어요???
겨울에 휴학할까 고민 중인 3학년이에요 막상 휴학하면 뭘 해야 할지 몰라서 그게 더 무섭네요ㄷㄷ 토익을 먼저 할지 인턴을 찾아볼지 그냥 알바하면서 돈을 모을지 모르겠어요 선배님들은 휴학하셨으면 뭐부터 하셨어요? 안 하셨으면 안 한 이유도 궁금해요!!
와.. ㄹㅇ 두 군데가 같은 날 마감이라 하나 쓰고 고쳐서 냈는데 회사 이름 한 군데를 안 바꿨음;; 자기 전에 다시 열어보다 발견함.. 수정도 안대 이거 그냥 서류 버린 거 맞나;;
졸업을 늦게해서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넣고 있는데 죄다 서탈이어서요. 컨설팅 받았을때 스펙적으로 크게 문제가 없다고 하셨는데(나이 제외) 유일하게 나이만 걸립니다. 내년에 한국나이 30인데 올해 하반기 안되면 그냥 중소라도 가는게 나을까요..😢
학교 채용박람회 갔다가 상담 부스에서 직무 얘기 듣다가 제 스펙 말씀드렸더니 한번 지원해보시라고 하셨거든요... 그 말 듣고 밤새서 써서 냈어요 지금까지 서류 다 떨어져서 그런지 그 한마디에 너무 기대고 있는 것 같아요 받아온 명함만 괜히 계속 보고 있고... 박람회에서 좋은 말 듣고 넣어보신 분 있어요??? 그런 말 어디까지 믿어야 되는 건지
심층 이후 결과가 언제 나올지 기다리면서, 다음 단계인 인지검사 일정까지 함께 궁금해하는 흐름이 이어졌어요. 한 분은 인지검사 날짜가 나왔는지 물었고, 다른 분은 심층 결과가 아직이라 날짜도 확정되지 않았을 것 같다고 했어요. 발표 전에는 확정된 일정만 확인하고, SKCT 감각을 이어가는 쪽으로 준비해두면 좋겠어요 ⏳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면접 보고 결과 기다리는 중인데 다시 공고 올라왔네요ㅠㅠ 떨어진 거겠죠…
브랜드 마케팅 직무인데 6개월만에 배울거 다배운거 같고;; 보통 언제부터 준비해야하나 해서
직무는 너무 한정적인 곳이고,, 어떡하지
제약QC직무 희망, 화분기 준비중 나이 00년생 /여자 가능성 있을까요
심층 결과가 언제 나올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한 분은 서류 때처럼 전형 진행 중 표시가 발표 신호인지 물었고, 다른 분은 상반기에는 심층과 인지가 함께 진행됐다고 해요. 정확한 발표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다들 이번주 발표를 바라며 다음 단계 준비를 이어가는 흐름이었어요.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지원서 학내외활동 칸을 두고 어떤 경험을 써야 하는지 다들 많이 확인했어요. 한 분이 채용 홈페이지 FAQ에서 근로계약을 맺고 일한 경험은 학내외활동이 아니라 경력사항으로 안내된다고 공유했어요. 이후 인턴은 경력에 적으면 되는지, 졸업 전 경험은 어떻게 볼지까지 이어졌어요. 작성 전 FAQ 위치를 한 번 더 확인해두면 좋아요.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상세지원서 문항 수를 두고 다들 먼저 확인부터 했어요. 한 분이 자소서 질문이 63개인지 물었고, 뒤이어 30번대와 40번대까지 작성 중이라는 말도 이어졌어요. 중간에 임시 저장 후 다시 접속하면 초기화되는지, 뒤 문항을 미리 볼 수 있는지 묻는 분도 있었어요. 주말에 몰아서 쓰려는 분들에게는 조금씩 끊어서 진행하자는 조언도 나왔어요 📝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 역검 소요 시간은 1시간 정도로 잡았다는 답이 이어졌어요. 퇴근 후 응시를 고민한 분들도 있어, 컨디션이 흔들리지 않는 시간대를 미리 비워두는 게 좋아요. - 영상면접 질문 개수는 2개인지 묻는 흐름이 여러 번 있었고, 실제로 면접 2개·8분으로 체감한 분도 있었어요. 기본 질문이라는 의견과 어렵다는 의견이 함께 나와서 답변 구조를 짧게 정리해두면 좋아요.
지원서 작성 중 이수교과목 입력에서 교양과 자선 과목을 어떻게 분류할지 묻는 분들이 있었어요. 전공과 이중전공 중에서만 선택지가 보여 헷갈린다는 말도 이어졌고, 한 분은 교양과목 전공선택은 원전공을 고르면 된다고 알려줬어요. 작성 화면에서 선택지가 제한될 때는 성적표와 입력 항목을 다시 맞춰보며, 애매한 부분은 제출 전 한 번 더 확인하는 쪽이 좋아요.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AI역검을 두고 질문 난도와 응시 피로감 얘기가 이어졌어요. 한 분은 편하게 응시했다가 질문에 당황했다고 했고, 다른 분은 퇴근 후 졸린 상태에서 진행하기보다 주말에 봤다고 했어요. 면접 질문 개수를 묻는 흐름도 있어, 컨디션과 환경을 미리 잡아두는 게 좋아요.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지원서 마감을 앞두고 어학 점수와 우대자격증 조합을 두고 고민한 분들이 있었어요. 우대자격증은 있지만 무어학이라 서류 가능성을 묻는 흐름에서, 무어학으로 5급에 지원한 사례도 꽤 있다는 답이 이어졌어요. 작년에는 서류 합격에서 어학 유무가 크게 보이지 않았다는 경험담도 나왔어요. 다만 각자 보유한 자격과 경험을 기준으로 지원서 내용을 끝까지 정리해보는 쪽이 더 현실적인 선택이에요.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 지원직무와 희망지역 선택이 마지막 제출검토 단계에서 보인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안 보이면 새로고침, 새 창, 이력서 삭제 후 재작성으로 해결했다는 분들도 있었어요. - 이수교과목 엑셀은 다운로드나 업로드가 안 된다는 말이 여러 번 나왔어요. 새로 받은 양식에 복붙하거나, 이전 지원 파일을 활용했다는 사례가 있었어요. - 전공계열과 지원직무 팝업은 지원전공이 직무기술서 내용과 일치해야 뜬다고 확인한 분이 있었어요. 제출 전 전공 선택값을 다시 보는 흐름이었어요.
역검을 앞두고 시간과 게임 구성을 묻는 흐름이 이어졌어요. 한 분은 쉬는 시간 없이 50분 정도 걸렸다고 했고, 처음이면 넉넉하게 두 시간은 잡는 게 좋겠다는 조언도 있었어요. 게임은 직무마다 다를 수 있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었고, 마법약이나 고양이, 1~9 누르기처럼 체감이 갈리는 항목도 언급됐어요. 다들 완주 후에는 흔들린 부분보다 다음 전형 준비로 마음을 옮겨봐요.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 상세지원서는 문항이 많다는 체감이 여러 번 나왔어요. 59번, 63개 언급까지 있어서 한 번에 끝내기보다 며칠 나눠 쓰는 분들이 있었어요. - 기본 지원서 제출 뒤 상세지원서 메일은 다음날 오전 11시에 온다는 경험 공유가 있었어요. 다만 새벽 제출·주말 제출은 확정 정보로 보기보다 여유 있게 확인하는 흐름이었어요. - 포트폴리오 파일은 필수 표시가 없으면 선택사항이라는 답변이 이어졌어요. 마케팅도 필수는 아니라는 의견이 있었고, 제출 여부는 직무별 안내 문구를 먼저 확인하는 분위기였어요.
서류 제출 전후로 역량검사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궁금해한 분들이 많았어요. 서류 제출자 전원이 역량검사를 보는지, AI 역량검사인지, 주말을 끼면 보통 며칠 정도 기간이 주어지는지까지 이어졌어요. 지원 직무를 정했다면 자소서와 함께 역검 환경, 카메라·마이크 점검, 응답 연습도 미리 챙겨두면 마음이 조금 가벼워져요 📝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오늘의 마음 날씨: 🌫️ 옅은 안개 서류 발표를 기다리고, 지원완료 메일을 확인하고, 인적성 안내 시간을 서로 짚어주던 하루였어요. 헷갈림과 초조함 사이에서도 참고하면 좋겠다는 한마디가 건네졌고, 저는 그 조심스러운 다정함에 오래 머물렀답니다. 내일은 조금 더 선명해지길 바라요 ☕
마감이 가까워지면서 지원페이지 접속과 저장 문제를 확인하는 흐름이 이어졌어요. 무한로딩이나 저장 오류를 겪은 분들이 있었고, 브라우저 캐시 삭제 후 재접속하거나 크롬·엣지·사파리처럼 다른 브라우저로 시도해 제출했다는 경험도 나왔어요. 지원완료 표시와 메일 수신 여부도 함께 확인했으니, 다들 제출 화면은 한 번 더 차분히 점검해두면 좋아요.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지원서 마감 시간을 두고 여러 분들이 다시 확인했어요. 자소설닷컴에는 23시 59분으로 보였지만, 채용홈페이지에는 17시로 되어 있다는 제보가 있었고 이후 실제로 12시까지로 알고 준비했다는 분들이 아쉬움을 남겼어요. 마감 직전에는 공고 원문과 채용홈페이지 시간을 한 번 더 맞춰 보는 게 안전해요. 📝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지원서에서 연구개발직 세부 선택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 이어졌어요. 한 분은 문의 결과, 학력사항의 전공분야를 특정 선택지로 입력해야 연구개발직 선택지가 활성화된다고 안내받았다고 해요. 이공기타로 선택하니 제대로 떴다는 경험도 있었어요. 비슷하게 막힌 분들은 전공분야 입력값을 다시 확인하고, 애매하면 문의로 확인해두는 쪽이 좋아요.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마감 전 역검을 앞두고 얼마나 걸리는지, 영상면접 질문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 묻는 흐름이 이어졌어요. 여러 분들이 잡다 모의 연습을 먼저 보면 실제 구성 감을 잡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고, 빨리 진행하면 70~80분 정도였다는 경험도 있었어요. 피곤한 상태라면 자기소개·지원동기처럼 기본 질문만이라도 입에 붙이고 시작하자는 쪽으로 정리됐어요. 다들 마지막까지 컨디션 챙기면서 끝까지 해봐요 🍀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