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
기업정보
한 줄 소개
금융투자업계와 증권시장을 위한 IT 인프라 및 정보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이 기업 최신 분석자료 📌
이 기업의 산업은?
• 국내 증권결제 및 정산 시장은 코스콤이 한국거래소와 협력하여 독점적으로 운영하는 구조입니다.•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블록체인 기반 DLT 결제시스템과 AI 리스크 관리 기술이 주요 트렌드입니다.• 글로벌 연계 강화와 핀테크 융합으로 실시간 결제 및 데이터 분석 서비스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원 전에 이 포인트는 알고 가세요 💡
한국거래소 계열사로 안정적인 공공금융 인프라 운영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핀테크와 블록체인 분야 채용이 활발해요.
지원자 분석 📊
지원자 1,511명
- 학점 평균
- 3.8점
- 토익 평균
- 837.7점
학교
- 1위 숭실대학교3.9%
- 2위 인하대학교3.8%
- 3위 세종대학교3.6%
전공
- 1위 전산학ㆍ컴퓨터공학42.2%
- 2위 응용소프트웨어공학15.7%
- 3위 정보ㆍ통신공학12.6%
학점
토익
성별
최종 합격 후기 💪🏻
- 숭실대학교 / 전산학ㆍ컴퓨터공학 / 3.0~3.19
합격 후기 내용:[필기시험] * 인성: 솔직하게 답변하자. 어느 기업이든 인성에서 중요한건 답변의 일관성 * 적성: 보통 일반적인 대기업 적성보다 쉽게 출제. 60분동안 70문항을 풀어야하므로, 시간관리하는 연습은 하고가는게 좋다. But 이것도 전공공부가 완벽하게 된 상태에서 해야함(전공필기 비중이 높기 때문) * 전공필기(논술) - 출제영역: 자료구조, 알고리즘, 프로그래밍언어, 운영체제, 소프트웨어공학, 네트워크 - 문제 수 : 필수1, 선택3 中 택2 - 전략: 필수1 30점, 선택2문항 각각 20점씩 총 70점. 논술에 할당된 배점이 70%인 만큼, 필수1, 선택1문항은 완벽하게 풀어야 합격할 수 있다고 보면 됌. * 전공필기(객관식) - 출제영역: 자료구조, 데이터베이스 위주 - 난이도: 9급 컴퓨터일반, 정보처리기사보다 조금 까다로운 수준 - 문제 수 : 30 - 100점 만점 中 30점에 해당되는 부분으로, 문항 당 1점씩. 논술보단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음 [1차면접] * 실무PT면접 - 진행시간: 30분 내외 - 전형내용: 손코딩 + 자소서 기반 직무면접 (1) 손코딩(준비시간: 40분) (2) 면접관 앞에서 어떻게 풀었는지 5분간 설명 (3) 피티내용 관련 질문 (4) 직무관련 인터뷰(직무지식, 프로젝트 경험, 직무수행경험-중고신입) * 토론면접 - 토론 관련 주제 및 자료 부여받고, 10분 정도 주어진 자료 파악. - 찬반은 랜덤으로 주어짐(제비뽑기) - 사회자 없이 면접관 앞에서 자유토론(면접관 참여X, ONLY 관전) [2차면접] * 임원면접 - 형식: 다대다 - 질문내용: 지원동기, 이직사유, DBMS 사용경험, 입사 후 하고싶은 일.
22년 상반기 합격 스펙 - 한양대학교 / 정보ㆍ통신공학
합격 후기 내용: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GPT이용하여 작성 ② 과제 및 면접, 인적성 시험을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인적성 / 코테는 꾸준히 1년 이상 스터디를 하면서 준비 면접은 직전 면접 스터디를 꾸려 준비 ③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 및 답변은 무엇이었나요? 토의한 상대방 평가하기 ④ 나만의 최종합격 비결은 무엇인가요? 꾸준히 열심히 하기 ⑤ 다른 취준생을 위한 응원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정말 꾸준히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24년 하반기 합격 스펙 - 부산대학교 / 정보ㆍ통신공학 / 3.8~3.99
합격 후기 내용: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경험 정리를 통한 내 강점 파악하기, 너무 어렵게 작성하지 않기 ② 과제 및 면접, 인적성 시험을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코테: 프로그래머스 필기: 공무원 전산직 책 ③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 및 답변은 무엇이었나요? CUBE와 ROLLUP에 대해 설명하시오 ④ 나만의 최종합격 비결은 무엇인가요? 내 강점을 잘 이야기하는 것 + 직무 FIT한 경험들을 살려 이야기하는 것 ⑤ 다른 취준생을 위한 응원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자신만의 강점(전문분야)을 가지세요
26년 상반기 합격 스펙
코스콤 다른 지원자들은 이런 걸 궁금해해요 🙋🏻
지금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나누는 대화는?
코스콤 결과 발표는 메일만 기다리기보다 채용 페이지에 직접 들어가서 확인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왔고, 메일은 합격 여부와 별개로 무조건 오는 편이라는 경험담이 공유됐어요.
지난 하반기 면탈자도 당시 메일은 받았다고 해서, 이번에도 면접 탈락 이력이 있어도 안내 메일 자체는 동일하게 오는 구조로 보는 분위기였어요.
최종 발표 직전에는 코멘이라고 부르며 결과 오픈 시간을 기다리는 분위기가 있었고, 추가합격 여부나 기업검진 목록에 코스콤이 안 뜨는 케이스까지 같이 체크하고 있었어요.
필기 합격 발표는 4월 29일로 공유됐고, 공고엔 안 보이지만 필기 합격 화면에서 일정 조회가 가능했다는 얘기가 나와서 다들 오후 5시 전후 발표를 예상하며 기다리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