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보안원
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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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기업
박상원
178명
61억 1천만 원
2015년
경기 용인시 수지구 대지로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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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봉5,068만 원
평균 연봉7,569만 원
각 기업이 공공데이터에 제공한 정보를 활용하여 제공합니다.
지원자 분석 📊
지원자 374명
- 학점 평균
- 3.7점
- 토익 평균
- 842.5점
학교
- 1위 중앙대학교5.1%
- 2위 성신여자대학교4.8%
- 3위 경북대학교3.3%
전공
- 1위 전산학ㆍ컴퓨터공학37.8%
- 2위 정보ㆍ통신공학17.3%
- 3위 응용소프트웨어공학14.7%
가장 최근 공고의 지원자 데이터입니다
•2026년 4월 공고(~26.5.13) : Tech Security, Offensive Security
학점
평균3.7
토익
평균842.5
성별
금융보안원 다른 지원자들은 이런 걸 궁금해해요 🙋🏻
채팅 인사이트 아카이빙 💬
결과 발표는 오늘 2시냐 3시냐 4시냐 5시냐 계속 추측이 오갔는데, 특히 4시 발표로 보는 분위기가 가장 강해서 다들 그 시간대 기준으로 대기 중이에요.
정보보호 지원자들 사이에서는 2차 시험이 꽤 어렵게 느껴졌고, 객관식에서 많이 틀린 것 같다는 반응이나 주관식을 끝까지 다 써도 탈락했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체감 난도와 컷에 대한 관심이 높아요.
컴공 지원자는 벌써 면스 구한다는 말이 나와서, 2차 결과 직후 바로 면접 스터디 준비로 넘어가려는 흐름이 보이고 맞은 개수나 준비 과정도 서로 물어보며 정보 교환을 하고 있어요.
전형 흐름은 1차에서 NCS를 보고, 붙은 뒤에는 2차필기가 진짜 승부처라는 얘기가 많아요. 특히 금공 전공이 너무 어렵고 전공이 찐이라는 반응이 반복돼서, NCS만큼이나 전공 대비를 미리 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