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
기업정보
한 줄 소개
건축용 친환경 자재, 코팅, 첨단소재 등을 제조·공급하는 기업
이 기업 최신 분석자료 📌
이 기업의 산업은?
• 한국 페인트 및 코팅 시장은 저VOC와 친환경 제품 개발이 주요 트렌드입니다.• 도시화와 주택 공급 확대 정책으로 건축 및 산업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수성 페인트와 재활용 소재 기반 혁신이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지원 전에 이 포인트는 알고 가세요 💡
친환경 수성 페인트와 CO2 전환 소재 개발 등 지속가능성 중심 혁신으로 산업 내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어요.
지원자 분석 📊
지원자 914명
- 학점 평균
- 3.8점
- 토익 평균
- 843.8점
학교
- 1위 전남대학교3.8%
- 2위 동국대학교3.7%
- 3위 인하대학교3.4%
전공
- 1위 화학공학16.5%
- 2위 전산학ㆍ컴퓨터공학14.4%
- 3위 경영학11.9%
학점
토익
성별
최종 합격 후기 💪🏻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 전기공학 / 3.0~3.19
합격 후기 내용:장교전형이라 질문 기준이 좀 더 인성면접 쪽으로 비중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 질문은 자소서 위주입니다.
19년 상반기 합격 스펙 - 일본어ㆍ문학 / 3.4~3.59
합격 후기 내용:우선 전형은 서류, 1차면접(실무, 자소서위주), 2차면접(임원, 인성+자소서)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인턴 수시채용이라, 공채와는 다르게 인적성이 없었습니다. KCC는 B2B기업이라 무슨 사업을 하는지 잘 모르는 지원자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저 역시 자소서 쓰면서 처음 찾아봤고 다트나 증권사 정보들을 최대한 긁어서 자소서에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꼭 담아내시실 바랍니다.(1차 면접에서 '우리가 올해 이런 사업하는건 어디서 아셨어요?' 라는 질문 받았고, 이 덕에 약간 자신감 상승할 수 있었습니다 ㅋㅋ) 1차 실무진 면접은 일대다 방식이었습니다. 면접관은 약 7~8 분 정도 계셨는데 지원직무의 실무진 2분만 질문을 하셨고, 나름 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습니다. 직무 역량, 지원동기 등 흔한 질문이 20프로 정도 나머지 80프로는 자소서에 기재한 경험들에 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1차 면접과 2차 면접 사이에 온라인 인성검사를 봤고, 100문제 가량 그냥 솔직하게 답변했습니다. 2차 임원진 면접은 신논현 본사에서 진행됐습니다. 지원자 3 면접관 3의 다대다 면접 방식이었고, 면접관 3분이 KCC 내에서 굉장히 고위직급이라는 점이 살짝 부담됐습니다. 면접관 분들께서도 그걸 아시는지, 최대한 분위기를 풀어주시려 하는 듯 했지만 어쩔수 없이 각 잡게 되더라구요. 인성 면접이라고 듣고 갔지만 받은 질문은 실무+인성이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질문은, '자신의 가치를 돈으로 매겨보면 얼마이겠는가' 였고 가치가 얼마인지보다 조리있게 설명하는 것을 보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취뽀하세용~~
20년 상반기 합격 스펙 - 한양대학교 / 토목공학 / 3.6~3.79
합격 후기 내용:면접은 씩씩하게
19년 하반기 합격 스펙
KCC 다른 지원자들은 이런 걸 궁금해해요 🙋🏻
채팅 인사이트 아카이빙 💬
면접 결과는 보통 면접 후 1주일 안팎으로 보는 분위기고, 이번에도 17일 면접 기준 추석 전 발표를 많이 예상하고 있어요. 지난 1분기엔 3월 3일 면접, 3월 10일 발표였다는 실사례도 같이 공유됐어요.
수시채용은 결과 나오고 7~10일 뒤 바로 출근하는 흐름이라는 얘기가 나와서, 9월 말 입사라면 발표도 2~3일 안에 나거나 늦어도 입사 7~10일 전엔 나야 한다는 식으로 일정 계산을 하고 있어요.
연고지 아닌 지원자들이 특히 많이 보는 정보로, 지방 사업장이나 지점에 본인 지원으로 입사하는 경우엔 사택지원이 없고, 서울 본사나 타 지역 영업소 입사 후 인사발령으로 근무지가 바뀔 때만 사택지원이 된다고 정리해주고 있어요.
인적성 결과 발표 뒤에 면접 안내가 카카오톡으로 오고 참석·불참 회신도 카톡 기준으로 진행된다는 얘기가 많아서, 메일만 보지 말고 카톡 채널이랑 연락처를 바로 확인하자는 조언이 오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