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 기다림은 다음 주로

서류 결과는 다음 주를 기다려보자는 흐름이었어요. 한 분이 현직이라고 밝히며 지원자가 신경 쓸 일은 아니고 다음 주, 수요일쯤 뜨지 않을까 싶다고 했고, 이후에도 오늘은 안 떴다는 확인이 이어졌어요. 채용 규모는 ‘00명’ 표현을 두고 대규모인지 궁금해하는 대화가 있었어요. 다만 구체 숫자나 확정된 규모는 확인되지 않아, 규모 판단보다는 결과 확인 이후 다음 전형 준비에 집중하는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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