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결과 시점을 기다리는 대화가 이어졌고, 한 분이 “내일 나올 수도” 있다고 언급했어요. 확정 일정으로 확인된 건 아니라서, 다들 안내 채널을 계속 확인하는 준비 메모 정도로 보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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