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동기 A vs B 뭐가 더 나을까요ㅠ (삼성 반도체 지원 예정)
이제 곧 삼성 접수 열려서 지원동기 미리 두 개 써놓고 계속 고민 중이에요... A안: "귀사의 차세대 공정 기술이 산업의 미래를 이끈다고 생각해 지원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무난하게 씀 B안: 학부 실습할 때 수율 이상하게 나와서 밤새 원인 찾아본 적 있는데 그 경험 살려서 씀 근데 A는 딱 봐도 다들 이렇게 쓸 것 같고ㅋㅋ B는 개인적인 경험이라 차별화는 되는데 너무 사소한 얘기인가 싶기도 하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접수 시작하기 전에 미리 다듬어놓고 싶어서요 자소서 좀 써보신 분들 의견 좀 주세요ㅠ 아니면 둘 다 갈아엎어야 하는 거면 그것도 알려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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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살리는 건 어떤가요? B안 경험 위주로 작성하되, 회사의 ~~한 점이 와닿았다는 식으로 연결해서 쓰는 게 제일 정석인 것 같긴 합니다.
다 쓰고 봐야 겠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