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갯첨서
“자소서 써줘” 댓츠 노노
면접왕 이형 영상 메모 AI는 대필가가 아닌 ‘취업 전략 파트너’로 활용하자. 민감한 개인정보는 제외하고, 이력서·경력기술서와 채용공고를 입력한 뒤 이렇게 질문해 보자. “이 공고에 지원할 때 내 경쟁력을 분석해 줘.” “어떤 경험을 강조하면 좋을지 추천해 줘.” “이 자소서 문항의 출제 의도와 핵심 역량을 알려줘.” “내 경험을 직무 KPI 관점으로 표현할 방법을 제안해 줘.” “초안과 공고의 연결성을 평가하고 활용할 문장 예시를 만들어 줘.” 핵심은 AI에게 작성을 맡기는 게 아니라, 계속 대화하며 나만의 답을 완성하는 것! 출처: 면접왕 이형 원문: https://youtu.be/D5VxxPeeXVw?si=MctB7B-1q-wBEJiH
15시간 전
AI 활용 경험 자소서, 컨설턴트가 꼽은 다섯 가지
AI 활용 경험 자소서 문항이 올 상반기에 벌써 나왔어요. HD현대 500자, GS리테일 500자, 코스맥스는 선택 문항으로 1500자를 줬고요. 취업 컨설턴트가 정리한 다섯 가지를 옮겨봐요. 1. 쓴 도구 이름을 적는다. 챗지피티인지 클로드인지. 2. 프롬프트를 익히려고 뭘 했는지 쓴다. 3. 안 썼을 때랑 비교해 얼마나 줄었는지 쓴다. 4. 팀원에게도 알려줬는지 쓴다. 5. 입사 후 직무에서 어떻게 쓸지 쓴다. 정작 본인은 이 다섯이 플러스알파고, 내가 뭘 어떻게 했는지가 본론이라고 하더라고요. 본인 말로는 면접에서도 같은 걸 묻는대요. 면접관이 물어봤을 때 답할 수 있는지가 기준인 것 같아요.
2일 전
SK하이닉스 자기소개서 안 본다고?
SK하이닉스가 이번 신입 채용부터 자기소개서를 없앴어요. 대신 AI를 어떻게 써봤는지, 직무를 얼마나 아는지 적는 새 서식이 들어갑니다. 접수는 8월 20~26일. 면접은 20~30분에서 반나절로 늘어요. 과제 풀고 인터뷰까지 봅니다. 스펙 말고 '생각 근육'을 본다네요. 학력이랑 나이 제한도 없앴고요. AI 경험은 "써봤다"론 부족할 거예요. 무슨 문제를 어떤 도구로 얼마나 줄였는지까지 써야 할 것 같아요. 직무도 하나만 깊게 파는 게 낫겠고요. 반나절 내내 물어볼 테니까요. 4분기 AI 해커톤에서 잘하면 서류가 면제된대요. 합격후기 보면 면접 감이 옵니다. https://jasoseol.com/companies/1511/reviews 원문은 여기 https://news.skhynix.co.kr/ai-talent-recruit-2026-02/ 지원하시는 분 계신가요?
5일 전
AI 활용 역량, 회사가 뭘로 판단할까?
AI 활용 역량을 적어내라는 회사가 늘었는데, 뭘로 판단하나 싶어 찾아봤어요. 적는 걸로 안 끝나더라고요. SK하이닉스는 심층면접에서 AI로 문제를 푸는 과제를 낸대요. 적어낸 걸 그 자리에서 시켜보는 셈이죠. 들어간 뒤에도 계속 재요. 한컴은 성과지표의 30% 이상을 AI 업무혁신으로 잡고, 삼성전자는 임원 평가에서 AI 역량 비중을 20%로 올렸어요. KT는 AICE, SK는 SKADA라는 자체 시험도 만들었고요. 기사 원문이에요.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1315120002571 그래서 "써봤다"보다 하나를 오래 써본 이야기가 나을 것 같아요. 어차피 시켜볼 테니까요. SK하이닉스 접수는 26일까지고, 후기는 여기요. https://jasoseol.com/companies/1511/reviews AI로 과제 보는 회사, 또 어디 있나요?
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