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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때려치고 재취준하는 모임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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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 없는 서류·면접 결과를 기다리며 이직과 첫 직장 선택을 함께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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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때려치고 재취준하는 모임👥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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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 같은 상딱새
ㄹㅇ
06:26
청아한 마늘쫑
쟤도 진짜 아이디 갈아가면서 부지런해...
06:271
저 정성으로 취업하면 진작 했을거 같은데
06:37
긴박한 딱지조개
오늘도 연락 오는 곳이 없나...
07:30
슈퍼도요킹도요
취업 주파수 들어야 하나 ㅋㅋ
07:31
긴박한 딱지조개
면접본 곳도 연락이 없고~ 서류 쓴 곳도 연락이 없고~
07:31
2026-06-15
고블린 올리브
대졸 중견기업 3년차 직장인인데
03:36
생산직이 가고싶으면 정상인가요?
03:37
청아한 마늘쫑
삐빅 정상입니다
03:59
머리 안쓰고 살고싶다
03: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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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반도체 장비 제조 품질관리 2년차, 150~200명 규모 중소 재직 기준으로 막연히 지원하기보다 본인이 해온 업무를 정리해서 중견급 이직에 맞춰보라는 현실적인 조언이 오가고 있어요.

  • 대졸 정규직이면 1년 안에 영어를 준비해서 중고신입으로 다시 지원해보거나, 아니면 3~5년 더 채워 경력직으로 가는 투트랙 전략이 공유되고 있어요.

  • 외국어는 일본어 JLPT보다 영어가 더 우선순위 높게 언급되고 있어서, 일본계 기업이 아니라면 영어 경쟁력을 먼저 챙기려는 분위기가 보여요.

역대 인사이트

  • 문과 취준생들 사이에서는 시중은행이 국민·신한·하나·우리, 농은 5/6급, 기업은행처럼 TO가 큰 편이라 꾸준히 넣어보라는 얘기가 많고, NCS를 PSAT식으로 준비하거나 회계원리·시사까지 챙긴다는 식의 실전 준비법도 같이 공유되고 있어요.

  • 중고신입 쪽에서는 5년차 전후부터는 부담스럽게 볼 수 있다는 분위기라서, 1년 미만 경력은 경력보다 경험으로 풀고 8개월 근무 같은 이력은 먼저 꺼내기보다 면접에서 물어볼 때 이직사유랑 함께 방어하는 전략을 많이 이야기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