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쇼핑(롯데슈퍼사업본부)
기업분석
2026년 상반기 ver.
한 줄 소개
전국 단위 슈퍼마켓(SSM) 및 식료품 유통 사업을 운영하며 다양한 점포 포맷을 전개하는 기업
이 기업 한 눈에
이 기업의 산업은? 📌
핵심 산업 키워드
3줄 요약
• 국내 소매유통 시장은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이 공존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주요 사업자가 경쟁하는 구조입니다.• 온·오프라인 채널 융합과 PB 상품 개발이 핵심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소비자 편의성 제고를 위한 신선식품 강화와 지역 맞춤형 매장 운영이 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 롯데쇼핑(롯데슈퍼사업본부)의 차별점
- 롯데슈퍼 사업본부전국 1,0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일상 식료품 유통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 PB 상품 확대자사 브랜드 상품을 통해 가격 경쟁력과 품질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 온라인 유통 강화롯데마트와 연계한 통합 플랫폼으로 디지털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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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그로서리) 중심 차별화마트와 슈퍼의 통합을 통해 식료품 전문점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일반 대형마트 대비 1.5배 많은 약 90% 면적을 식료품으로 운영하여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식품 배송 사업 확대영국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와 협업하여 고객풀필먼트센터(CFC)를 구축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전국 6개 CFC 확보를 목표로 약 1조원을 투자하여 온라인 그로서리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려 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 경쟁력 강화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확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통합된 물류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진행 중인 핵심 프로젝트는?
마트·슈퍼 리테일 통합 완성2023년 상품 통합 소싱, 2024년 물류센터 통합, 2025년 시스템 통합을 거쳐 발주, 상품 관리, 데이터 분석 등 모든 업무를 완전히 통합하였으며, 이를 통해 2023년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365% 신장시켰습니다.
오카도 CFC 구축 및 확대부산에 첫 번째 고객풀필먼트센터를 2026년 상반기 내 완공할 예정이며, AI 기반 수요 예측, 재고 관리, 자동 배송 노선 배차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강화2024년 4월 출시한 제타(ZETTA)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CFC 기반의 유통 물류 역량을 소비자 서비스로 구성하여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 기업의 장기 전략은?
그로서리 전문점 생태계 구축식료품 중심의 차별화된 매장 운영과 상권 맞춤형 비식품 콘텐츠 강화를 통해 대형마트 시장에서 새로운 포지셔닝을 확보하려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식품 시장 선도2030년까지 전국 6개의 CFC를 통해 온라인 식품 배송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고, 쿠팡 등 경쟁사 대비 우수한 물류 역량과 서비스 품질로 차별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온라인 시너지 극대화마트·슈퍼의 통합 물류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사업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여 고객 쇼핑 경험을 개선하고 사업 효율성을 높이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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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계열 유통사로 슈퍼마켓 사업을 중심으로 한 일상 소비재 유통에 강점을 두고 있으며, PB 상품 강화와 온라인 채널 확대에 주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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