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
기업분석
2026년 상반기 ver.
이 기업 한 눈에
이 기업의 산업은? 📌
핵심 산업 키워드
3줄 요약
• 국어사전 편찬 산업은 남북 분단으로 인한 언어 차이를 해소하기 위한 공동 사업이 주를 이룹니다.• 2005년 금강산 회의를 계기로 시작된 남북공동편찬이 핵심이며, 가제본 제작 등 성과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남북관계에 따라 진행이 지연되지만, 남한 내 보급판 발간으로 국민 언어 교육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의 차별점
- 남북공동 편찬이념을 넘어 금강산에서 시작된 25회 공동회의를 통해 통일 국어 대사전을 추진합니다.
- 가제본 제작30만7000여 올림말을 수록한 1만7810쪽 분량의 가제본을 2021년 완성했습니다.
- 보급판 발간미리 보는 겨레말작은사전으로 3053단어를 엄선해 남한 국민에게 남북언어 차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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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는?
겨레말큰사전 편찬 지속남북 언어 이질화 방지를 위해 《겨레말큰사전》 편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북 공동 작업 준비가제본 제작 후 북측과 협의를 통해 보완 및 수정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사업 효율화 노력인건비 및 경상경비 중심 지출 구조를 개선하여 사업 진척도를 높이려 합니다.
✔️ 진행 중인 핵심 프로젝트는?
가제본 제작30만7000여 개 올림말을 수록한 가제본을 2021년 제작하였습니다.
미리 보는 겨레말작은사전 발간3053단어를 엄선하여 남북 언어 차이를 명확히 한 작은사전을 펴냈습니다.
남북공동편찬회의 재개 준비금강산 회의 이후 중단된 공동회의를 재개하여 편찬을 마무지할 예정입니다.
✔️ 기업의 장기 전략은?
민족 언어 동질성 회복남북 분단으로 인한 언어 이질화를 해소하기 위한 통일 국어 대사전 편찬을 목표로 합니다.
법적 지원 지속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법을 2028년까지 연장하여 사업 기반을 유지합니다.
전자사전 포함 정식 발간종이사전과 전자사전으로 최종 완성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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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언어 이질화 방지를 위한 장기 프로젝트로, 안정적인 편찬 업무와 남북 교류 기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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