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
기업정보
한 줄 소개
라면, 마요네즈, 카레, 스프, 케찹 등 종합 식품 제조 및 판매를 하는 기업
이 기업 최신 분석자료 📌
이 기업의 산업은?
• 국내 식품 산업은 라면, 소스, 레토르트식품 등 가공식품 중심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경쟁하는 구조입니다.• 최근 건강 지향 트렌드에 따라 저칼로리, 유기농 제품 개발과 해외 수출 확대가 주요 동향입니다.• B2B 공급망 강화와 지속가능 경영이 산업 성장의 핵심입니다.
지원 전에 이 포인트는 알고 가세요 💡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B2B 시장에서 강한 마켓파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공장 운영으로 글로벌 확장을 추진하고 있어요.
지원자 분석 📊
지원자 2,068명
- 학점 평균
- 3.8점
- 토익 평균
- 858.5점
학교
- 1위 한국외국어대학교5.4%
- 2위 경희대학교5%
- 3위 중앙대학교4.2%
전공
- 1위 경영학17.6%
- 2위 전산학ㆍ컴퓨터공학8.1%
- 3위 식품영양학5.9%
학점
토익
성별
최종 합격 후기 💪🏻
- 제주대학교 / 경제학
합격 후기 내용:자기소개서와 인적성시험은 열심히 준비하면 많은 도움이 되지만 면접은 많이 준비할수록 스스로 혼란스러워지기만 해요. 면접을 준비할 때는 적당히 하고 최대한 거짓말하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자기소개서 관련 질문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도 거짓말을 최소화 하는게 좋을 것 이라고 생각해요. 예상치 못한 질문을 물어볼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질문을 받았을 때 자신의 진짜 이야기가 아니라 거짓말로 포장을 하려고 하면 금방 티가 나기 때문에 결과에 크게 반영됩니다.
20년 상반기 합격 스펙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 응용공학 / 3.8~3.99
합격 후기 내용: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했던 경험들과 그 경험들에서 얻었던 인사이트를 위주로 작성했어요 ② 과제 및 면접, 인적성 시험을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인적성을 따로 준비할 필요는 없고 기업가치관에 맞게 보시면 됩니다. 면접은 이력서 내용 위주로 간단한 편이에요. ③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 및 답변은 무엇이었나요? 질문이 몇 개 없는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④ 나만의 최종합격 비결은 무엇인가요? 어려군데 지원해보면서 쌓은 많은 면접 경험 그리고 많은 자격증? ⑤ 다른 취준생을 위한 응원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자기에 대한 이해가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많이 생각해보세요.
23년 하반기 합격 스펙 - 건국대학교 / 자원학 / 3.5~3.99
합격 후기 내용: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경험 기반의 성과에 대한 수치를 적은 것 ② 과제 및 면접, 인적성 시험을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인적성은 gsat를 풀어본 경험이 있어서 수월하게 준비했고, 면접 또한, 3~4질문 밖에 없어서 평소 하는대로 하면 될 듯 합니다. ③ 기억에 남는 면접 질문 및 답변은 무엇이었나요? 식품 트렌드에 대한 질문이었고, 건강에 의한 저당, 저칼로리 트렌드와 HMR 트렌드에 대해서 답했습니다. ④ 나만의 최종합격 비결은 무엇인가요? 인턴을 두 번 했던 경험 덕분에 면접에서 말 할 기회가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⑤ 다른 취준생을 위한 응원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파이팅!
25년 하반기 합격 스펙
오뚜기 다른 지원자들은 이런 걸 궁금해해요 🙋🏻
채팅 인사이트 아카이빙 💬
서류 발표는 공고상 6월 3주차로 안내됐고, 지원자들은 이번 주 중이나 6월 12일쯤 결과가 나올지 많이 보고 있어요. 작년엔 11월초 예정이었는데 10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먼저 발표된 적이 있다는 일정 감도 같이 공유되고 있어요.
오뚜기 전형에서는 면접보다 인적성을 더 걱정하는 분위기고, 한자가 많이 나오고 타임어택이라는 후기가 핵심 포인트로 언급돼요. 실제로 한자 비중을 신경 쓰는 지원자들이 있어서 인적성 대비를 미리 해두자는 얘기가 나와요.
전형 흐름은 서류 발표 후 인적성을 보고, 그다음 6월 마지막 주나 7월 둘째 주쯤 면접으로 이어질 거라고 예상하는 의견이 있어요. 면접 요일은 보통 무슨 요일에 잡히는지 물어볼 정도로 원데이보다 일정 배치와 발표 텀을 촘촘히 보는 분위기예요.
인적성은 적성보다 인성 비중이 더 크다는 얘기가 많고, 적성은 수리 포함해서 시간이 엄청 빡센 타임어택이라 다 못 풀어도 붙는다는 식으로 준비 팁을 나누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