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기업정보
정보통신업
한 줄 소개
종합 일간 신문 발행과 디지털 뉴스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신문사#언론사#저널리즘#디지털 미디어#언론
정보통신업
중견기업
이성철
389명
737억 9천만 원
1977년
서울 중구 세종대로 17
초봉4,180만 원
평균 연봉6,431만 원
각 기업이 공공데이터에 제공한 정보를 활용하여 제공합니다.
이 기업 최신 분석자료 📌
이 기업의 산업은?
• 국내 신문 산업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주요 종합일간지가 시장을 주도하는 구조입니다.• 디지털화 추세로 온라인 뉴스와 모바일 앱 중심의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며 전통 수익 모델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AI 기반 뉴스 큐레이션과 팟캐스트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새로운 성장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지원 전에 이 포인트는 알고 가세요 💡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언론사로, 디지털 전환을 통해 온라인 플랫폼을 강화하며 청년 인재를 채용하고 있어요.
지원자 분석 📊
지원자 96명
- 학점 평균
- 3.7점
- 토익 평균
- 879.4점
학교
- 1위 한국외국어대학교9.5%
- 2위 인천대학교6%
- 3위 동국대학교4.8%
전공
- 1위 언론ㆍ방송ㆍ매체학20.9%
- 2위 국어ㆍ국문학10.5%
- 3위 법학4.7%
가장 최근 공고의 지원자 데이터입니다
•2025년 7월 공고(~25.7.23) : 취재기자
학점
평균3.7
토익
평균879.4
성별
최종 합격 후기 💪🏻
- 한국외국어대학교 / 기타아시아어ㆍ문학 / 3.4~3.59
합격 후기 내용:한국일보 디지털콘텐츠부 영상팀에서 인턴PD로 6개월 동안 근무함. 인턴들이 자유롭게 일을 할 수 있는 분위기. 강압적이지 않음. 스스로 일을 찾아 하는 편이 많아서 부담이 될 수 있음. 면접 시 한국일보 영상 콘텐츠를 많이 참고하고 분석하는 것이 중요.
18년 상반기 합격 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