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접 대기시간을 넉넉히 봐야 해요
- 면접 대기시간은 정확히 안내받기 어렵고, 아침 면접이어도 오전 내내 넉넉히 잡으라는 안내를 받았다고 해요. 연차나 이동 일정은 여유 있게 계산하는 흐름이었어요. - 대기 예정 시간은 8:40, 9:40, 12:40, 13:40 등으로 나뉘어 공유됐어요. 같은 날 안에서도 시간대가 갈려서, 겹치는 면접이 있으면 회신 전 동선 확인이 필요해요. - 모집 인원은 O명으로만 확인됐다는 공유가 있었어요. 배수나 규모를 단정하기보다는, 면접 준비와 일정 조율처럼 지금 조정 가능한 부분에 집중하는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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