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한 늘보곰·

사수 없고 최저임금 회사, 신입으로 가야할까요?

이번에 인턴 3개월을 하고 다시 면접을 보고 정규직으로 합격했습니다. 일단 여기 회사는 사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최저임금을 제시하셨습니다. 인턴 때도 회사가 장비를 제공할 수 없으니 개인 pc를 들고 오라고 하셔서 아마 정규직도 마찬가지 일 것 같습니다. 제가 최저는 제가 pc를 가져와야 하는 점 같은 상황을 고려했을 때 적은 것 같아 조금 올려달라고 하자 왜 회사가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은 신입에게 최저 이상을 줘야 하냐며 신입은 회사에 기여하는 것보다 배워야 하는 것이 많아 어쩔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복지는 따로 없습니다.. 최저라도 받고 신입으로 들어가야 할까요? 다른 기업을 알아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다시 연봉 협상을 해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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