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쪽이라 단어는 다 표준어로 쓰는데 억양이 좀 남는것 같습니다. 이번달 면접 끝나고 같이 본 분이 저보고 어디 사람이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때부터 신경이 쓰여서요. 면접관 분들은 귀엽게 봐주겠져?
댓글3
귀여워여
면접관분들도 억양이 다양하신 분들도 있고,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아예 단어가 달라서 알아들을 수 없는 거 아님 억양이야 지원자 개성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