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소집일은 코스맥스와 코스맥스 비티아이만 적혀 있었다고 해요. 엔비티는 예비소집일 없이 입사 일자만 보였다는 대화가 이어졌어요. - 예비소집 복장은 비즈니스 캐주얼을 고민하는 흐름이었어요. 확정 안내라기보다 참석 전 무난한 복장 기준을 맞춰보려는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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