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시점을 두고 다음 주를 예상하는 대화가 이어졌어요. 한 분은 작년 흐름 기준으로 다음 주 월화였다고 했고, 다른 분도 다음 주 같다고 말했어요. 확정 일정은 아니니 대기 중에는 메일함 확인과 다음 전형 대비를 같이 가져가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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