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장 배정을 두고 거주지와 가까운 학교로 배정되지 않은 사례가 공유됐어요. 인천 거주인데 위례 바로 옆으로 배정됐다는 말이 있었고, 거주지와 무관하게 배정된 것 같다는 의견도 이어졌어요. 이동 시간은 미리 넉넉히 잡는 쪽으로 준비하는 흐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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