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인데 또 스벅옴

그래도 동지들 많은 것 같아서 위안이 좀 됨... 일단 집에서 자소서 쓰는 거 진짜 못하겠음ㅋㅋㅋㅋ 침대 한번 누우면 그대로 하루 삭제라 결국 또 카페옴.. 인턴 때 했던 일들 하나씩 정리해서 포폴에 넣고 있는데 막상 적으려니까 내가 뭘 했는지 기억도 안 남ㅋㅋㅋㅠㅠ GPT한테 그때 상황 설명하면서 “그래서 여기서 내가 한 역할이 뭔데” 이러고 같이 기억 복구하는 중임 토일 하루는 좀 놀아도 될까? 취준만 계속하면 멘탈이 먼저 취업 포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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