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검 이후 결과 시점을 기다리는 흐름이 있었어요. 작년에 지원했을 때는 역검 끝나고 일주일 안에 결과가 나왔다는 경험 공유가 있었고, 올해 일정은 아직 확인된 내용만 보고 차분히 체크하는 분위기였어요.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