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퍼 후 퇴사 타이밍 메모

- 오퍼는 전화로 먼저 받은 분들이 있었고, 메일은 이번주 내로 준다고 안내받았다는 말이 나왔어요. 9월부터 출근이라고 한 분도 있었어요. - 재직 중인 분들은 오퍼레터를 메일로 받고 확정된 뒤 퇴사하려는 흐름이었어요. 전화만 듣고 바로 퇴사하기에는 리스크가 있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 여러 번 지원한 이력에 대한 걱정도 있었지만, 두 번째 면접에서 좋게 봐주셨다는 경험담이 나왔어요. 재지원 자체보다 이번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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