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권 출신 여부를 걱정하는 흐름이 있었지만, 타지역 지원자는 해양에너지에 지원한 이유를 설명할 수 있으면 될 것 같다는 의견이 나왔어요. 연고지나 출신 지역을 단정하기보다 지원 동기와 지역 이해를 자기 언어로 정리해두는 쪽이 준비에 더 도움 되는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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