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 대기 중 확인된 일정 흐름

- 2차면접이 다음 주 수요일로 잡혀 있다는 언급이 있었고, 발표를 기다리는 분들이 7/21~7/22 사이 계속 확인하는 분위기였어요. - 수시채용과 공채 발표는 별개라는 흐름이 있었어요. 한 분은 2시쯤 톡과 메일로 연락을 받았다고 했고, 다른 분들이 직무와 공고 구분을 확인했어요. - 결과 대기 중에는 특정 시간에만 매달리기보다 다른 면접 일정도 함께 관리하자는 조언이 나왔어요. 붙고 나서 선택해도 늦지 않다는 흐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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