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근무 후 정규직 공채 지원을 고민하는 흐름이 있었어요. 한 분은 KTL의 경우 시험을 치르니 통과 자신이 있을 때 위촉근무를 고려해볼 수 있다고 했고, 다른 분은 지원 경로 선택을 두고 고민을 나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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