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라도 같은 계열사 중복지원은 어렵다고 해요. 관련해서 신입 여부와 중복지원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는 흐름이 있었어요. 경력 서류 결과 발표 시점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었지만, 확정 일정은 공유되지 않았어요. 이번주 안을 예상한 의견도 있었고 기다려보자는 분위기였어요.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