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산멘을 기다리며 하반기에도 다시 외치고 싶다는 말과 함께 서로 화이팅을 건넸어요. 점심 무렵부터는 문안탈 걱정과 30분 단위 확인 이야기가 이어졌고, 오후에는 붙었다는 소식과 예비 소집일에 보자는 반응까지 나왔어요. 다들 정말 고생 많았어요 🍀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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