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급 최종 탈락 뒤 속이 쓰리다는 말에서 시작해, 이직 준비도 쉽지 않다는 공감이 이어졌어요. 중고신입으로 다시 지원해보겠다는 분도 있었고, 증권사 재직 중에도 최탈을 이겨내보자는 말이 나왔어요. 다들 하반기에는 꼭 졸업하자는 응원으로 마무리됐어요 🍀 자세한 대화는 채팅방에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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