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계약직 공무원+공공기관 계약직 직원으로 문화예술분야으로 경력을 쌓았는데요.. 문화예술쪽으로 공기업 준비하려니 가뭄에 단비처럼 나는 채용 인원 1명에 매번 지치네요. 계약직은 되는 편이지만 계약직만 전전하는 것도 정신적으로 힘들고 이젠 점점 나이도 걸리고요. 사기업도 제 직무로는 더 피 터지겠지만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고 실제로 사기업으로 이직 성공하신 분이 있다면 진지한 경험을 공유 받고 싶습니다.......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