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신입으로 입사했고 수습 3개월로 근로계약서 작성하였습니다.
현재 일주일정도 근무 했습니다
두번째 출근할 때 까지 사수 배정이 안되어 있었고, 노트북, pc 또한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일주일 째인 지금도 pc 없고 개인 노트북들고 출근하고 있습니다. 저랑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사람들은 모두 사수 배정이 되었으며 심지어 저보다 늦게 입사하신 분도 사수가 배정되어 교육 받으시더라구요...3일차에 사수 배정되서 업무에 대해 기본적인 것을 알려주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런 말도 없고 퇴근 전에 오늘 뭘 했는지 보고하라고 하더군요. 질문을 하도 공부 안했냐고 하시고, 공부 더 해 와라 도대체 오늘 뭘 한거냐, 그게 끝이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뭘 가르쳐주고 공부를 하라고 하던지 업무를 주던지 출근해서 퇴근 시간까지 너무 힘들어요.. 방치된 느낌이 들고 ... 버티는게 맞을까요?.. 점심시간도 지들끼리 하하호호 가버려서.. 누가 챙겨준다 이런것도 없ㅅ어요..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