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로고

코엑스채팅방

AI 실시간 분석

📝 지원 접수 완료 메일과 제출 서류, 필기 준비를 함께 확인하고 있어요.

채팅
코엑스👥2

💡 로그인하면 모든 대화를 볼 수 있어요

늦가을 킹카주
여기 10년차에 8천은 나오나요?
14:38
2026-10-25
시원한 감돌고기
혹시 다들 포트폴리오도 제출 하시나요?
04:37
향수뿌린 쇠혹물떼새
다들 역량기술서 쓰시나요?
06:32
불안한눈빛 흑고니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08:05
시스템 뻑나서 2분 넘기고 제출된거 같은데... 참작 해주나요ㅠㅠ?
08:05
지원 접수 완료 메일은 받았습니다
08:06
거친 맑은샘
아무도 모르겠지만 완료됐다고 메일 온거 보면 괜찮지않을까요
08:42
반가운 평원두꺼비
메일 왔음 괜찮을듯?
09:05
흐릿한 토레니아
필기 공부 어떻게 하나요?..
12:48
2026-11-02
득의양양 콜린메추라기
상반기 필기 1도 공부안하고, NCS도 처음 봤는데 붙은거보면 난이도가 높지 않은 것 같아요
12:50

로그인하고 모든 대화를 확인하세요 🔍

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지원자들 사이에서 자소서 문항 글자수가 갑자기 1500자로 바뀐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어서, 작성 분량이 기존 예상보다 훨씬 길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체크해두자는 이야기가 나와요.

  • 공고에 적힌 토익 860 = OPIc IM3 = 토스 AL 환산 기준을 두고, 실제 체감 난도는 오픽 IH와 토스 AL을 많이 비교하는 분위기라서 영어말하기 성적 제출 전략을 세울 때 OPIc IM3, IH, 토스 AL 조합을 같이 보고 있어요.

  • 연봉이 관광업계 기준으로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어서, 처우나 초봉 수준도 지원자들이 함께 확인하려는 포인트로 보고 있어요.

역대 인사이트

  • 이번 코엑스는 ncs 보길래 적부일 줄 알았는데 자소서 많이 보나봄이라는 반응이 많았고, DX는 ist 석사·논문·특허나 클라우드 자격증, 전시컨벤션은 MICE·컨벤션센터·이벤트 대행사 경험이 언급될 정도로 유관경험 중심으로 서류를 보는 분위기라고들 이야기하고 있어요.

  • 필기 전형은 ncs랑 논술을 같이 준비하는 흐름이었고, ncs 경쟁 치열할까요, 논술 비중은 얼마나 될지 묻는 글이나 마킹 밀려서 두 문제 날렸다는 후기까지 나와서 단순 적성보다 시간 압박 있는 현장형 필기라는 쪽으로 체감이 모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