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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R 관련 열람 여부를 확인하며 결과를 함께 공유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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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한 소금쟁이
저는 5일날 열람하고 8일날 면접관련 안내 받았습니당
10:01
이탈리아 바닷물고기
직무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5/31에 제출했는데 계속 미열람이라..
16:29
노근한 소금쟁이
저는 오퍼 넣었습니다!
23:11
2026-06-15
이탈리아 바닷물고기
아하 저는 CSR이요..ㅠ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0:29
수다스런 머리
혹시 열람하셨나요??
08:20
이탈리아 바닷물고기
아직 미열람입니다 ..
08:26
수다스런 머리
저두요 열람하면 채팅 남겨주세요! 저도 남길게요 ㅎㅎ
08:26
이탈리아 바닷물고기
넵!!
08:26
2026-06-16
이탈리아 바닷물고기
저 열람했습니다!
05:50
수다스런 머리
저두요! 열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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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여기는 서류마감 후 바로 보는 방식인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고, 5/31 제출 후에도 미열람인 사례가 있어서 일괄 열람 여부를 체크하며 기다리는 분위기예요.

  • 한 지원자는 5일에 이력서 열람되고 8일에 면접관련 안내를 받았다고 해서, 열람 후 3일 정도 지나 면접 연락이 오는 흐름을 참고해보고 있어요.

  • 직무별 진행 속도도 보는 중인데, 오퍼 넣은 지원자는 CSR 직무라고 밝혀서 CSR 포지션 기준으로 전형이 먼저 움직였는지 비교해보는 정보가 공유되고 있어요.

역대 인사이트

  • 이번 채용은 PE랑 같이 결과가 움직인다는 얘기가 있어서, 테스트엔지니어 지원자들도 저번주 수요일 면접 이후 이번주 발표 여부를 같이 체크하며 대기하는 분위기예요.

  • ASE Korea는 부서별 근무강도 차이가 꽤 크다고 보고 있어요. 알앤디나 테스트는 야근이 있는 편이고, PC·CS·QA는 칼퇴 분위기라는 말이 많아서 직무명까지 보고 워라밸을 가늠해보는 분위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