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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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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량면접이 PT면접인지와 24년 하반기 공고 기재 여부를 확인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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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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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한 가리비
여기 역량면접이 PT면접인거죠?
06:31
월등한 숲황새
PT면접 24년까지만 하고 없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08:34
뿌듯한 가리비
25년까지 한거같은데요?
10:01
월등한 숲황새
25년에요? 작년에요? 공고상에는 작년 공고부터 PT면접 내용 기재가 없어졌는데 혹시 어디서 보셨나요??
10:02
뿌듯한 가리비
엇 공고에 원래 pt기재되어있나요?
10:02
월등한 숲황새
네 24년 하반기 공고문에는 기재되어 있습니다
10:06
뿌듯한 가리비
오 감사해요
10:06
주제문 발표가
10:07
Pt면접인거죠?
10:08
월등한 숲황새
네 맞아요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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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전형은 AI까지 포함하면 총 4번이라는 말이 나오고, 면접도 3번으로 인식하는 분위기라 원데이 면접보다는 단계가 많은 편인지 확인하려고 해요.

  • 인적성검사가 NCS인지 묻는 얘기가 나와서, 필기 단계가 일반 인적성보다 NCS형인지 미리 대비 포인트를 잡아보려는 흐름이 보여요.

  • 급여는 연대 기준으로 4100~4600 수준 이야기가 돌고, 타대 교직원 대비 어느 정도인지나 10년 경력 인정 시 5천 이상 가능할지 같은 중고신입·경력환산 관점의 정보 교환이 이어지고 있어요.

역대 인사이트

  • 예전부터 5차 면접까지 봤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차수가 많은 전형으로 인식돼서, 원데이보다는 다단계 면접 프로세스를 염두에 두고 준비하자는 분위기예요.

  • 어학 기준은 오픽 인정 여부를 두고 질문이 반복되고 토스도 되는지 같이 확인하는 흐름이라, 지원 전에 오픽·토스 제출 가능 여부를 꼭 체크하자는 정보가 공유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