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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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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진행 방식과 메일 수신 인원을 두고 조심스럽게 정보가 오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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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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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가막살나무
약속의 2시
04:39
레알 노래미
키멘 알러뷰
04:55
간지러운 까치살모사
오늘 안뜰려나ㅠㅠ
05:13
아름다운 검은여우원숭이
수욜에 뜨지 않을까요
05:48
추천하는 가막살나무
수요일 같네요
07:18
내일은 안 나올거에요 합격자 페이지 안 바뀜
07:18
참신한 태양앵무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07:33
어쩌다 감국
키멘
12:56
시냇물 재규어
지난주에는 화욜에 나오지 않았나요??
13:28
아름다운 검은여우원숭이
수요일이엇을텐데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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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여기는 자소서를 전부 읽는다는 분위기가 강하고, 면접장에서 인사팀이 서류를 다 읽어서 오래 걸린다고 말했다는 후기까지 있어요. 특히 잘 읽히고 진솔한 글을 선호하고, 누가 봐도 AI 티 나는 피상적인 자소서는 걸러질 수 있다는 얘기가 계속 나와서 자소서 결이 꽤 중요하다고 보고 있어요.

  • 전형은 서류 발표 뒤 1차, 1차 발표, 2차로 빠르게 이어지는 흐름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채팅방에서는 6~8일 중 서류 발표, 12~16일주 1차면접, 19~23일주 1차 결과, 26~30일주 2차면접 시작 같은 작년 하반기식 타임라인을 기준으로 많이 보고 있어요.

  • 여기는 블라인드 전형이 아니라는 정보가 공유됐고, 면접을 두 번 또는 세 번 본다는 말이 함께 나와서 지원서 기재와 면접 체력전 둘 다 대비하자는 분위기예요. 또 증권사 중고신입 지원자들도 눈치 보며 들어와 있어서 신입 채용이지만 중고 지원 가능성을 같이 체크하는 모습이에요.

역대 인사이트

  • 이번 키움증권 공채는 PF, ICT, 플랫폼, S&T 같은 세부 직무별로 1~2명 정도 뽑는다는 얘기가 많아서, 서류합이어도 사실상 초소수 티오 전형으로 보고 준비하는 분위기예요.

  • 서류 발표 뒤 1차 면접까지 텀이 짧고 실제 면접일이 10월 14일로 공유돼서, ICT·AXI·플랫폼비즈니스·PF 쪽은 사당이나 1호선 라인 기준으로 면스 단톡을 급하게 꾸려 실전 질문 정리하는 흐름이 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