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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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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과 여름휴가, 설계 채용 여부를 함께 묻고 있어요.

채팅
가온전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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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 넘치는 스피리아
생산도 떨어지는 사람 있나요?
01:26
아주그냥 청경채
Ls 계열인데 전환탈도 있군여…
02:13
넘 힘드네 다 ㅠ
02:14
아리따운 테라핀
3명 인턴시작해서 한명 전환된건가요?
02:15
모색하는 칸나
직무가 뭐였어요?
04:16
날씬한 노랑부리뻐꾸기
전력생산이었어요
04:16
생산이랑 다른.
04:16
모색하는 칸나
빡세네요… 그럼 3명중 1명만 전환된거에요?
04:18
아리따운 테라핀
3개월에 3명중1명이면 전환율도 심각하고 시간 낭비도 크네요 하반기 공채를 다 날려야하는데
06:011
운동하는 쿠터거북
3명중 1명만 전환됐다는 말은 어디서 나온 거에여..? 전환탈 하신분이 이런말씀은 안하신 거 같은데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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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기술지원 직무는 합격자 인증이 거의 안 보여서 결과를 기다리며 서로 확인하는 분위기였고, 반대로 설계는 합격했다는 말이 나와서 직무별 체감 결과 차이를 많이 얘기하고 있어요.

  • 결과 발표는 한 번에 다 뜨는 게 아니라 신입은 내일 3시~4시쯤, 경력은 3시 46분쯤 메일을 받았다는 식으로 신입·경력·인턴별 타임라인을 촘촘하게 공유하고 있어요.

  • 최종면접 단계에서는 임원 면접 안내 메일을 보고 합격으로 오해한 경우, 메일이 3개나 왔다는 사례, 그리고 경력직은 최종면접 후 다음 달 결과 안내를 받았다는 얘기가 나와서 메일 제목이나 발송 순서만 보고 단정하지 말자는 분위기예요.

역대 인사이트

  • 결과 발표는 서류 접수 후 한 달 정도 걸린다는 경험담이 있었고, 6월 첫째주~다음주 발표를 예상하다가 실제로는 '떴다'는 반응이 이어져서 이번 전형도 발표일 대기 흐름이 강했어요.

  • 이번 채팅에서는 기술지원, 설계, 국내영업, 부산 국내영업(유통), 직판처럼 직무명을 콕 집은 합격 여부 공유가 많았고, 특히 기술지원 합격자 스펙이나 부산 국내영업은 다 붙은 건지 묻는 식으로 직무별 경쟁 강도와 합격 풀을 가늠해보려는 분위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