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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소서 수정과 영어면접 난이도를 두고 취준 고민을 나누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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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너구리
나 산공인데 내 주변에 AL아닌 사람을 못 봄 ㅋㅋㅋ
11:11
정많은 잎벌레
y공대인데 오픽al 널렸음
14:36
은하수 가젤
K공대는 대입에서 영어를 덜봐서그런다
14:42
별로없던데
14:42
긴박한 크산토스벌새
작년에 같이 면접 온 사람들 저 제외하고 서성한(공대+제2외국어) 다 있었어요
14:42
은하수 가젤
오픽 al인걸 처음보는 면접자들끼리 공유하나요
14:52
고상한 건디
Al 널린게 문제가 아니라 거기에 제2외국어 하나는 더해야하는게 문제인데 공대는 이런 사람이 별로 없어여
15:05
이공계지식보다 언어가 훨 중요해요 여기는
15:05
늦가을 킹카주
국내외영업 지원자가 문과보다 공대가 더 많음??
15:09
종합상사 자체가 문과쪽 계열 회사라고 아는데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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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여기는 영어면접 외에 일본어·중국어 제2외국어 면접을 선택적으로 체크하는 구조로 많이 얘기되고 있고, 작년에는 원어민과 화상으로 봤다는 경험담이 있어서 HSK 5급이나 초보 수준이면 무리해서 체크하기보다 가능한 언어만 응시하는 쪽으로 조언을 나누고 있어요.

  • 설명회 기준으로 이번 채용은 경력 포함 전직무 합쳐 티오가 한자리수라는 말이 공유돼서, 신입만 보면 사실상 더 적을 수 있다는 전제로 지원자들이 영업 티오나 경영지원 경쟁강도를 꽤 보수적으로 보고 있어요.

  • 종합상사 특성상 학벌컷 얘기는 나오지만 실제로는 건동홍·아주대 합격 목격담, 학점은 덜 보고 오픽 IH·교환학생·해외근무경험·무역학회 같은 상사형 스펙을 더 체감한다는 분위기라서, 쌩신입이나 중고신입 고민하는 지원자들도 해외영업 핏 중심으로 준비하는 흐름이에요.

역대 인사이트

  • 제2외국어 면접은 언어를 고르는 방식이라기보다 면접 참여 여부를 선택하는 느낌으로 이해하고 있고, 작년 최종면접 같은 조에 제2외국어 없이도 온 지원자가 있었다는 경험담을 바탕으로 불이익 여부를 가늠해보는 대화가 이어지고 있어요.

  • 여기는 중고신입보다 쌩신입을 더 선호하는 것 같다는 체감 정보가 공유돼서, 지원자들 사이에서는 경력보다는 신입 핏을 얼마나 잘 보여주느냐가 관건일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