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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KDIC)채팅방

AI 실시간 분석

💡 예보 지원서와 금융위 세종 이전설을 두고 정보가 오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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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KDI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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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돼지사슴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07:23
득도한 미풍결
감사합니다!!
07:31
청순한 돼지사슴
팀활동으로 경험 사항 적으면 증빙할수 있는게 없는데 써도되나요?
07:31
배고픈 시베리아어치
진짜 경쟁률이..
07:34
건조한 카리브매퉁이
렉걸린다
07:47
빵터진 인도악어
여기 영어 입력 안하나요?
07:49
나은 아프리카찌르레기
서버에반데
07:55
극의 그랜트얼룩말
렉 걸려서 최종지원 못했는데.... 렉 걸리신 분 없나요ㅠ
08:10
찾아다니는 등줄쥐
렉걸리더라고요 그래도 58분 몇초에 해서 지원 됏어요 저는 ,,
08:11
지존 아가마도마뱀
띠잉
1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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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지원서에서 가장 많이 헷갈린 건 학점·교육사항 입력 방식이었고, 4.3/4.5 환산은 임의환산 금지라 성적증명서 기준으로 맞추고 A0 4.0/4.3처럼 적는 방식, 교육사항의 학점 또는 교육시간 칸에는 3학점처럼 과목 학점을 넣는 쪽으로 정보를 주고받고 있어요.

  • 근무지가 세종인지 묻는 대화가 이어지면서, 예보가 예전엔 회계사·변호사 선호도가 높았는데 세종 이전 영향으로 지원층이 달라졌다는 얘기와 함께 회계사급 지원자 풀이 예전보다 덜 몰릴 수 있다는 분위기가 공유되었어요.

  • 마감 직전엔 서버렉 때문에 최종지원이 지연됐다는 반응이 많았고, 경영 수험번호가 1030xx, 경제가 102xxx처럼 보인다는 말을 바탕으로 직무별 지원자 수와 전체 경쟁률을 대략 가늠해보려는 이야기가 활발했어요.

역대 인사이트

  • 이번 대화에서는 금융위 세종 확정설이 돌면서 예보도 세종이나 전주로 연쇄 이전할지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예요.

  • 지원서 작성 쪽에서는 자소서에 기관명을 예보라고 줄여 써도 되는지, 삭제 후 재작성 가능한지처럼 실지원자들만 신경 쓰는 디테일한 체크포인트가 공유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