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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다 떨어진 사람들채팅방

AI 실시간 분석

💡 중고신입과 계약직·파견 경험의 지원서 기재를 두고 이야기가 오가고 있어요.

채팅
서류 다 떨어진 사람들👥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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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하는 히어리
뭔 소리임
12:17
대기업간에도 지금 초격차나는데
12:18
찾아다니는 가오리
ㅜㅜ 오늘 일하다가 원서지원 놓쳐네
13:33
내일인줄 알앗는데
13:33
ㅜㅜ 머가리를 어디다가 놓고사늠지
13:33
기대주 검정지빠귀
죽고싶다
14:00
ㅜㅜ
14:00
유연한 킹카주
얘들아 첫 직장은 무조건 대기업이다. 다른 의견 제발 듣지마. 나중에 이직할 때 전 직장의 네임벨류, 연봉이 앞으로 너의 인생을 좌우한다. 참고로 중소에서 대기업 간 비율 12%다. 간혹 사업이랑 전문직 얘기하는 애들 있는데 그런 애들이 취업하겠다고 여기 기웃거리지 않는다. 딴지거는 애들은 죄다 너네 인생에 도움 안되는 애들이니 무시해라.
22:48
구석진 실꼬리벌새
이거 템플릿이 있는건가 똑같은 글 몇번 보는거 같은데
23:46
정많은 호접란
다계정 복붙빌런임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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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요즘은 중고신입 기준이 더 빡빡해졌다는 얘기가 많고, 현차는 신입 지원에 경력 1년 이상 쓰지 말라고 명시돼 있다는 말까지 나오면서 1년 미만 경력만 신입처럼 인정받는 분위기를 체크하고 있어요.

  • 채용전환형 인턴, 1년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자체계약직 같은 트랙은 그나마 이력서 한 줄과 경력증명서가 남아서 괜찮게 보지만, 파견직은 오퍼레이션 위주라 메인 업무를 못 잡고 경력 인정도 애매하다는 조언이 반복해서 나오고 있어요.

  • 문과 쪽에선 시중은행이 적부에 가까운 서류, 대규모 TO, 나이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한 루트로 자주 언급되고 있고, 사기업이 계속 막히면 NCS나 7급 고노부 근로감독관·산업안전감독관 같은 공무원 대안까지 같이 보는 분위기예요.

역대 인사이트

  • 면접까지 갔다가 탈락한 뒤 한 달 만에 같은 직무 공고가 다시 뜬 공기업 케이스를 두고, 재지원은 해볼 만하다는 분위기와 함께 같은 면접관이 다시 들어올 수 있다는 점도 같이 얘기하고 있어요.

  • 같은 직무를 다시 여는 걸 보면서 원하는 지원자가 없어서 미채용됐을 수 있다는 해석이 나왔고, 떨어졌더라도 다시 지원한 이력이 오히려 직무 열의로 보일 수 있다는 조언이 공유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