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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는 고치벌
자소설에만 200명이면 300명 넘게도 지원했을텐데, 서류 검토기간은 사실상 만 하루였으니 충분히 합리적인 추론이라 생각해요
07:36
저명한 밀화부리
나같은 인재를 놓치다니 안타깝군요 후후
08:408
우주의 청줄돔
나이 높다고 하시는 분들은 30대 중반 정도 되시는건가요?
09:12
너른 임파첸스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09:51
강한 볼락
합격자 스펙 그니까 영어(AL)+일본어(N1) 할줄알고 EDR, NAC, CDC, HCI, L4, RPA, ITSM 다룰줄 알고 칼졸업 명문대 신입이면 "서류합격"
12:522
동의하는 고치벌
근데 뭐 좋은 회사니까 이해는 가네요 모자란 제 탓이죠 흑흑
14:45
2026-01-24
강한 볼락
아니요 애초에 자소서도 안읽고 스펙 컷한 회사 프로세스가 문제지요...
09:54
2026-01-25
로또맞은 매자나무
손해사정 합격이면 전화 오는건가요?? 합격한 사람한테만 메일 가나요..?
02:39
2026-01-28
친해지는 어름치
혹시 면접 합격 전화 받으신분 있나요
05:42
2026-01-30
프로 말미잘새우
IT 면접 1차 되신분 계신가요..?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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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여기는 1차 면접은 한국어 위주로 보고, 지원 시 선택한 영어·일본어로 간단한 평가가 들어간다는 얘기가 많았어요. 특히 정규직 후기로는 올 일본어 면접, 일본어 이력서 제출 이야기까지 나와서 일본어·영어 활용도가 꽤 중요한 회사로 보고 준비하는 분위기예요.

  • IT 직무는 채용 인원이 사실상 1명으로 공유돼서, 신입·경력 2년 이하 통합 TO가 매우 적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지원하는 분위기였어요. 대신 EDR, NAC, CDC, HCI, L4, RPA, ITSM 같은 인프라·보안 운영 키워드나 AI 개발 경험도 유관 경험으로 검토될 수 있다는 답변이 있어 직무 연결성을 구체적으로 쓰라는 조언이 오갔어요.

  • 이번 전형은 이메일 접수라서 접수 확인 메일이 핵심 체크포인트였고, Gmail 지원자는 스팸함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다는 실전 팁이 반복해서 나왔어요. 읽지않음으로 떠도 정상 접수된 경우가 있고, 자사 양식 미사용이나 이메일 오기재 때만 개별 안내가 누락될 수 있어서 기존 서류접수 메일로 재문의하라는 흐름이었어요.

역대 인사이트

  • 채용연계형 인턴과 IT 직무는 서류 결과가 전화랑 메일로 나뉘어 안내되는 분위기라서, 면접 대상자는 안내 전화를 먼저 받고 불합격자는 이후 메일을 받는 흐름으로 많이들 이해하며 대기하고 있어요.

  • 손해사정이랑 IT 합격 스펙 얘기에서는 일본어 역량이 특히 많이 거론됐고, 일본 유학파나 JLPT N1 같은 어학 강점이 유리할 거라는 추정과 함께 EDR, NAC, CDC, HCI, L4, RPA, ITSM 같은 보안·인프라 키워드까지 언급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