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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목 참돌고래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신 걸까요..?
10:51
굳센 후투티
면접이 조금 난해했어요 꼬리질문도 많고 특히 정말정말 나쁜뜻없이 면접관님들이 답변내용이 지루해서가 아니라 계속 30분단위로 면접보시다보니 지치신 느낌? 편안한 분위기를 지향했지만 저도 압박면접으로 느꼈어요
11:47
저도 달팽이님처럼 쉬운 면접은 아니였다고 느꼈어요..
11:48
2026-09-11
밤하늘의 달팽이
딱 제가 느낀거랑 똑같네요
02:01
두목 참돌고래
서울 서소문에서 면접 보신건가요?
04:15
밤하늘의 달팽이
떨어졌네요
06:07
고생하셨습니다~
06:07
익은 익룡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06:45
굳센 후투티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06:46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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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생산 직무는 면접 분위기가 꽤 편안했고 면접관들도 부담을 덜어주는 느낌이었다는 후기가 나와서, 압박형보다는 대화형 면접에 가깝다고 보고 있어요.

  • 채팅방에서는 생산도 PT면접을 봤는지 확인하는 얘기와 함께 실제로 PT 봤다는 답이 나와서, 공무뿐 아니라 생산 직무도 PT면접이 포함됐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어요.

  • 면접자는 하루 10명 정도였다는 얘기와 함께 공무 5명, 생산 5명으로 봤을 거라는 추측이 공유돼서, 이번 신입 면접은 직무별 소수 인원으로 운영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요.

역대 인사이트

  • 신입이랑 경력은 각각 별개 T.O로 전형이 돌아간다고 채용담당자가 답변해서, 같은 공고처럼 보여도 지원 트랙이 완전히 나뉜다고 이해하고 있어요.

  • 공무 신입직군 기준으로는 중고신입을 따로 선호하거나 불이익 주지 않는다고 해서, 경력 공백이나 짧은 경력이 있어도 신입 지원을 비교적 편하게 검토하는 분위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