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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이상 신입지원자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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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취업과 석사 고민 속에 면접 복장 조언이 오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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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이상 신입지원자👥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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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목 에리카
반도체 직무 희망하는데 30살에 석사가는거 의미있을까요? 취업이 안되서 걱정입니다...
12:08
다시만난 가지산호
석사한다고 잘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12:15
꿈꾸는 적상추
맞습니다..한살이라도 어릴 때 취업하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12:17
인사하는 꼬리감기원숭이
이공계가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30에 문과석사 졸업했는데 수료때보다 졸업하니까 서류가 안붙어요 ㅠㅠ
13:35
대학원 다니면서 붙는케이스도 보긴했는데 계속 지원해보시구 힘내세요
13:36
진짜 토익 텝스 둘다봐서 경영대쪽 박사 갈까 고민중입니다진짜...
13:36
대학원은 '졸업'을 할수있냐 없냐가 나뉘어서 졸업요건도 맞추셔야할꺼에요
13:37
적당한 할미새
30에첫취업햇눈뎅 충분함대기업
14:24
물론 놀다가30에취업보다는 졸업을30에해서가능햇지만
14:24
골라갈 꽃창포
30초인데.. 인사총무 직무 희망해서 연봉 낮추고 이직하는거 추천하시나요..? 지금 아니면 못갈거 같기도한데 돈적인 부분에서 고민이네요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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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30대 초반 생신입이나 중고신입도 완전히 막힌 분위기는 아니라는 얘기가 많아요. 현대차 계열 정규직 공채를 30살에 들어간 사례, 33살 신입 면접 후기, 대기업은 오히려 나이보다 직무핏을 보는 편이고 중견이 더 빡빡하다는 경험담이 같이 나오면서, 남자는 보통 27~29가 많아도 30초반까지는 계속 지원해보자는 분위기예요.

  • 시중은행은 문과 신입 루트로 많이 거론되지만, 실제 은행 영업점 경력자는 기업금융도 사실상 대출업무라 업무밀도랑 규제 공부가 세고, 퇴사 후엔 영업점 경력이 다른 곳에서 잘 안 쳐준다는 현실 조언을 나누고 있어요. KB나 농은 같은 키워드, 본점 3년 이상 아니면 인정이 약하다는 말까지 나와서 금융권 준비생들한테는 꽤 니치한 참고 포인트예요.

  • 쌩퇴사는 정말 신중하자는 의견이 강해요. 요즘은 인적성도 주말이나 온라인으로 보는 곳이 있고, 화수목 연차 쓰면 면접 간다고 볼 정도로 재직 중 병행이 흔하다는 말이 나와요. 특히 중고신입은 1년 미만 경력 검증 때문에 건보내역까지 본다는 얘기, 현차는 1년 미만 경력을 선호하지 않는 분위기라는 카더라까지 공유되면서, 공백기보다 재직 상태 유지가 낫다는 조언이 반복돼요.

역대 인사이트

  • 30~32세도 쌩신입이나 중고신입으로 충분히 도전해보자는 분위기예요. 특히 6개월~2년 경력은 공백기보다 낫다고 보고, 중고신입은 경력란을 살리면서 신입 공채나 채용형인턴으로 들어가는 전략을 많이 얘기해요. 실제로 삼전 최합, 방산업체 채용형인턴, 보험사 신입 최합 같은 사례를 보면서 나이보다 직무핏과 공백 설명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을 나누고 있어요.

  • 직무별로는 해영이 해외영업 줄임말로 통하고, OSAT 반도체 경력이나 SSAFY 수료생의 자바 백엔드 고민처럼 업계 안에서만 쓰는 키워드가 많이 보여요. 해영은 중견 이상에서 고스펙 파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경쟁이 세고, 경력직은 동종업계 유사직무가 확실히 유리하다는 얘기가 많아서 업계 전환보다는 직무 연관성부터 맞추라는 현실적인 조언이 공유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