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로고

30이상 신입지원자채팅방

AI 실시간 분석

💡 대기업 첫 취업과 이직, 인턴 영향력에 대한 고민이 오가고 있어요.

채팅
30이상 신입지원자👥26

💡 로그인하면 모든 대화를 볼 수 있어요

힘내라 흑영양
신입합격하면
09:43
보통 시간도 안주고 바로 오라고 하잖아요
09:43
회사사정인가..
09:43
좋게 나가고 싶은데
09:44
구석진 불가사리
안좋게 보내주는곳은 좋게 나갈수있는곳이 아님.. 보통 축하해주지않나요
13:02
2026-08-02
촌장 오소리
얘들아 첫 직장은 무조건 대기업이다. 다른 의견 제발 듣지마. 나중에 이직할 때 전 직장의 네임벨류, 연봉이 앞으로 너의 인생을 좌우한다. 참고로 중소에서 대기업 간 비율 12%다. 간혹 사업이랑 전문직 얘기하는 애들 있는데 그런 애들이 취업하겠다고 여기 기웃거리지 않는다. 딴지거는 애들은 죄다 너네 인생에 도움 안되는 애들이니 무시해라.
00:481
나는 풀잎별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07:35
점프하는 회색다람쥐
그 중에선 인턴이 그래도 가장 영향력있지 않나요? 저라면 힘들겠지만 인턴하면서 하반기 준비할것같네요
07:41
나는 풀잎별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07:431
태연한 해달
전기기사 30대 중반 작은데라도 이제는 취업하려고 가능하겠지
14:53

로그인하고 모든 대화를 확인하세요 🔍

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30대 초반 생신입이나 중고신입도 완전히 막힌 분위기는 아니라는 얘기가 많아요. 현대차 계열 정규직 공채를 30살에 들어간 사례, 33살 신입 면접 후기, 대기업은 오히려 나이보다 직무핏을 보는 편이고 중견이 더 빡빡하다는 경험담이 같이 나오면서, 남자는 보통 27~29가 많아도 30초반까지는 계속 지원해보자는 분위기예요.

  • 시중은행은 문과 신입 루트로 많이 거론되지만, 실제 은행 영업점 경력자는 기업금융도 사실상 대출업무라 업무밀도랑 규제 공부가 세고, 퇴사 후엔 영업점 경력이 다른 곳에서 잘 안 쳐준다는 현실 조언을 나누고 있어요. KB나 농은 같은 키워드, 본점 3년 이상 아니면 인정이 약하다는 말까지 나와서 금융권 준비생들한테는 꽤 니치한 참고 포인트예요.

  • 쌩퇴사는 정말 신중하자는 의견이 강해요. 요즘은 인적성도 주말이나 온라인으로 보는 곳이 있고, 화수목 연차 쓰면 면접 간다고 볼 정도로 재직 중 병행이 흔하다는 말이 나와요. 특히 중고신입은 1년 미만 경력 검증 때문에 건보내역까지 본다는 얘기, 현차는 1년 미만 경력을 선호하지 않는 분위기라는 카더라까지 공유되면서, 공백기보다 재직 상태 유지가 낫다는 조언이 반복돼요.

역대 인사이트

  • 30~32세도 쌩신입이나 중고신입으로 충분히 도전해보자는 분위기예요. 특히 6개월~2년 경력은 공백기보다 낫다고 보고, 중고신입은 경력란을 살리면서 신입 공채나 채용형인턴으로 들어가는 전략을 많이 얘기해요. 실제로 삼전 최합, 방산업체 채용형인턴, 보험사 신입 최합 같은 사례를 보면서 나이보다 직무핏과 공백 설명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을 나누고 있어요.

  • 직무별로는 해영이 해외영업 줄임말로 통하고, OSAT 반도체 경력이나 SSAFY 수료생의 자바 백엔드 고민처럼 업계 안에서만 쓰는 키워드가 많이 보여요. 해영은 중견 이상에서 고스펙 파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경쟁이 세고, 경력직은 동종업계 유사직무가 확실히 유리하다는 얘기가 많아서 업계 전환보다는 직무 연관성부터 맞추라는 현실적인 조언이 공유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