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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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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자들이 접수번호와 1차 영어면접, 면접 경쟁률을 두고 불안해하고 있어요.

채팅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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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늪거북
도박이네
03:49
허그 기보 여기 셋중에 어디 갈지
03:49
서류가 된다면
03:49
우쭈쭈 붉은왕뱀
600번대..? 쉣
04:35
기보는 서합 자신있는데 여긴..불안하다
04:36
나은 아프리카찌르레기
에휴 하반기에도 로또당첨 기원하며 넣음
07:59
차가운 초록비단뱀
10XXX 이던데 XXX 가 접수번호겠지?
08:05
900명 가까이되네요 ㄷㄷ
08:05
우쭈쭈 붉은왕뱀
하...시기가 이래서 쉽지않네
08:141
2026-07-20
우쭈쭈 붉은왕뱀
여기 지원자분들 중고신입에요? 평균나이 왤케 높누 ㄷㄷ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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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지원자들이 접수번호 기준으로 900명 가까이 몰린 것 같다고 보고 있어서, 이번 공고는 서류 단계부터 경쟁률이 꽤 높을 거라고 체감하고 있어요.

  • 필기는 10배수라 무변별력에 가깝고 서류합만 하면 사실상 면접대회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1차 영어면접까지 포함한 면접 준비가 핵심이라는 정보가 공유되고 있어요.

  • 부산, 진천, 전주 같은 근무지 이야기가 함께 나오면서 어디로 배치될지까지 신경 쓰는 분위기라서, 지원 전에 지역 근무 가능 여부를 같이 따져보는 게 중요하다는 조언이 오가고 있어요.

역대 인사이트

  • 여기는 필기 경쟁률이 1대2 수준이라는 얘기와 함께 필기 비중이 예전보다 크지 않다는 반응이 많아서, 필기 자체보다 이후 면접 준비에 더 무게를 두자는 분위기예요.

  • 직무별 준비 포인트가 꽤 갈리는데, 토목이나 건축은 기사 자격증이 있으면 면접에서 좋게 보는 편이라는 말이 나오고, 상경은 공고상 영어가 적부처럼 보여도 실제 체감은 꽤 빡세다는 정보가 공유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