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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기 후 경영·기자 직무별 난도와 작문 후기가 오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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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바셋하운드
오홍
02:06
사진직군이면 사진찍어어라고 시켜야하지 않나 ㄷ.ㄷ
02:07
수고들하셧슴다.
02:07
떠들썩 감돌고기
아마 현장평가때 볼 거 같아요 수고하셧습니당
02:08
머리좋은 골디진홍앵무
영업마케팅 직무 보신 분 없나요? 변별력 많이 떨어지는 거 같던데
02:21
모자쓴 살구
저 봤습니다 근데 개념도 제대로 아는 게 없어서 많이 틀린거같네요...ㅎ
02:22
2026-07-22
좋은 코브라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07:06
기세등등 수양버들
혹시 합격자 대상 안내 연락 받으신분 계실까요?
09:19
2026-07-23
좋은 코브라
홈페이지 가보면 8월 초 개별안내라고 팝업 뜨더라구요!
05:50
기세등등 수양버들
앗 감사합니다! 홈페이지에 별도 공지가 떳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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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기자직군은 작문을 따로 봤고 주제 구상에만 20분 정도 썼다는 얘기가 나와서, 일반 상경 직무와 다르게 작문형 평가가 포함된 직렬로 준비하는 분위기예요.

  • 경영 직렬은 작문 없이 전공형 필기 위주였고, 시장 매력도·ESG·내재이자율·기준금리 같은 경영·재무 키워드와 세무조정, 퇴충, 영업손익 계산문항 복기가 활발해서 회계사 공부나 전공 베이스가 체감상 도움 된다는 얘기가 오가고 있어요.

  • 문항 난도는 아주 높기보다 변별력이 크지 않다는 반응이 있었고, 블라인드 전형이라 필기 이후엔 현장평가에서 더 갈릴 수 있겠다는 예상과 함께 영업마케팅 직무도 비슷한 분위기였다는 얘기가 공유됐어요.

역대 인사이트

  • 채용설명회 옵챗에 들어간 분이 있는지 찾는 대화가 나와서, 공고문 밖 정보를 설명회나 오픈채팅에서 따로 챙기려는 분위기가 보여요.

  • 이력서를 중국어로 써야 되는지 묻는 말이 나와서, 지원서 언어가 국문인지 중문인지 헷갈릴 만큼 중국어 활용 여부를 신경 쓰는 지원자들이 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