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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STO)

[2025-05] 기간제근로자 채용공고

2025년 4월 2일 07:00 ~ 2025년 4월 14일 09:00(8일 남음)
공고 조회 3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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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력재단 홍보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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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약직인천공항 관광정보센터 영어 관광안내
      3명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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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합격 후기

    한국외국어대학교 / 무역ㆍ유통학 / 3.4~3.591. 스펙 :95년생 27살이구요! 대학은 중경외시 라인 본전공 상경/이중 문콘인데 블라인드라 이 부분은 상관 없었습니다! 토익 955/토스 레벨7/컨벤션기획사 2급 있습니다. 경력은 pco회사 인턴 2회(MICE팀, 인바운드팀) 있었고 재단 소속 MICE 서포터즈 운영진 활동 했었습니다...! 교육사항은 MICE 관련 3회, 학교교육 적었습니다! 이외에도 한국관광공사 서포터즈, 평창올림픽 OFA 통역 등 다양하게 관련 분야로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취준기간은 제대로 시작한 건 1년입니다! 2020년 이맘때쯤 시작했었어요. 서류는 19년 하반기부터 넣었었는데 다 떨어지고 제대로 시작한거는 20년 상반기 부터입니다. 2. 지원 공기업, NCS 준비 방법: 한국관광공사 위주로 RTO(경기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이렇게 시험 봤었습니다)를 넣었습니다. 공기업 준비하면서 코트라나 코레일 등 다양한 공기업 시험 봤었습니다. 저는 NCS를 주로 비중을 크게 두었어요. 경영은 개인적으로 공단기에서 인강을 들었고, 최중락 교수님 인강 1회독했습니다. 그 후에는 김윤상 객관식 경영학, 전수환 1200제, 권우주 객관식 경영학 이렇게 3권 풀었더니 좀 감이 잡히더라구요. 재무회계의 경우 오정화 선생님 커리 따라갔는데, 사실 준비하던 와중에 STO가 붙었기에 하다가 중단하였습니다. NCS는 2020년 초에 시작하면서부터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봉모를 풀면서 감각을 익혔고 저 혼자였으면 못했을 걸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스터디 강추합니다! 다만 지금은 코로나라서 저 또한 코로나가 심해졌을 때는 온라인으로 진행했기 때문에 온라인 스터디도 추천드립니다. 3. 개인적인 팁: 저는 물론 MICE분야에 대한 꿈을 오랫동안 키워왔고, 또 관련 경험도 많이 했습니다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전공자나 아니면 관심 있는 사람들만큼 다른 노력을 해왔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MICE나 도시 마케팅 관련 책을 읽고 마케팅 관련 서적을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트렌드 코리아'를 추천드립니다. 자소서에도 트렌드 코리아에서 읽었던 내용을 자연스럽게 추가해서 관광 타겟팅에 대한 아이디어를 녹였었거든요. 이 외에도 다양한 서적을 읽다보면 다른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또 하나 추천드리는 것은 신문스크랩입니다. 저는 취준생 시절 매일 하나씩 신문스크랩을 했습니다. 비단 관광 관련뿐 아니라 다른 트렌드에 대해 알게된다면 결국은 어디서든 써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최근 트렌드인 ESG경영(환경지속경영)에 대해 신문스크랩을 하면 그와 관련해서 서울관광재단이 현재 텀블러데이(ESG경영의 일환)을 하고 있다는 사실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에도 신문스크랩을 추천드리고 면접 시즌 때는 재단 홈피 '보도자료' 섹션 참고하시면 도움 많이 되실거예요. 4. 토익 관련 팁: 토익 점수는 고고익선이긴 하지만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토익보다는 토익스피킹이나 오픽을 추천드립니다. 관광재단은 영어 면접도 있는만큼 speaking에 집중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실제로 많은 분들이 영어 스피킹이나 제2외국어에 능통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토익도 950이 넘으면 좋긴 하겠지만 너무 거기에 매몰되어 버리면 시간이 낭비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적절히 조절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5. 자소서 작성 팁: 저는 관광, MICE 관련 경험을 자소서에 조금씩 녹이고, 그 외에 경력에도 녹였습니다. 이번 자소서 항목에는 경험에 관해 쓰는 부분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 외의 곳에 최대한 녹였습니다. 저는 자소서 혼자 쓰고 제출하는 편이었습니다. 아는 오빠가 중견기업 인사팀에 있었어서 사기업 자소서는 첨삭 받고 면접 스터디는 진행했습니다만 사기업 위주여서 관광재단은 혼자 작성하고 혼자 제출했습니다. 워낙 분야도 특수하다보니까요. 다만 스터디를 통해서 전체적인 자소서 작성 팁을 얻은 것 같습니다. '면접왕 이형'이라는 유튜버가 진행하시는 온라인 스터디(리팸이라고 부릅니다)에도 참여해서 같은 취준생끼리도 첨삭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이 역시 대부분 사기업 첨삭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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