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면접 일정은 화요일·수요일 이틀인지 확인하는 대화가 있었고, 한 분이 화요일로 정정했어요. 면접일을 받은 분들은 본인 직무와 안내 일정을 다시 체크하는 흐름이었어요.
- 건축은 월요일, 토목은 화요일 면접 여부를 묻는 대화가 이어졌어요. 직무별로 일정이 다를 수 있어 보여서, 안내받은 시간과 마지막 타임을 각자 확인하는 분위기였어요.
- 면접 오픈채팅방은 기존 방이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새로 만들자는 반응도 이어졌어요. 자료 공유나 일정 확인이 필요한 분들은 채팅방 흐름을 같이 보면 좋아요.
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