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로고

한화생명금융서비스채팅방

AI 실시간 분석

💡 한금멘 2차 면접 질문 수와 1차 영향, 22일 발표를 두고 불안과 추측이 오가고 있어요.

채팅
한화생명금융서비스👥7

💡 로그인하면 모든 대화를 볼 수 있어요

바쁜 가면올빼미
6개 정도? 받은듯해요
03:36
날쌘 불독
부럽네요..한개에 병풍이었는데ㅠ
03:42
바쁜 가면올빼미
병풍합도 많으니까요
03:43
신묘한 아스터
질문들이 어떤 뉘앙스였나요?
04:09
건조한 파란고리문어
저도 이정도 받았는데 불안합니다 ㅋㅋㅋㅋㅋ
04:19
기적의 사마귀
ㅠㅠ
04:26
바쁜 가면올빼미
전부 자소서 기반이였습니다
04:30
혹시 직무관련이였나요 자소서 기반이였나요
04:30
건조한 파란고리문어
저도 자소서기반이요
05:24
대장부 로트와일러개
혹시다들 자소서를 어떤 방향으로 쓰셨나요..?
05:48

로그인하고 모든 대화를 확인하세요 🔍

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이번 1차는 PT면접 기준으로 방바방 편차가 꽤 컸다는 얘기가 많아요. 특히 2번방은 PT 기반 꼬리질문이나 갈등상황 질문이 이어지고 발표 때 시선을 잘 안 주는 스타일로 기억하는 분들이 있었고, 10번방은 비교적 분위기가 유했다는 후기가 나와요.

  • 면접 진행 방식은 자기소개 후 PT 발표, 이후 추가질문으로 흘러갔다는 말이 많고요. 지원자들 사이에서는 PT 질문이 거의 없이 자소서 기반이나 갈등경험 위주로 깊게 들어간 케이스도 공유돼서, 준비한 답변보다 갈등상황·실무형 꼬리질문 대응을 더 중요하게 보는 분위기였다고 해요.

  • 전형 구조는 1차가 약 5배수, 2차가 최종 전 단계인 3배수라는 정보로 정리하는 분들이 많아요. 당일 면접자는 200명대 후반에서 250명 안팎으로 보고, 2차는 발표 후 3주 정도 뒤를 예상하면서 인성 위주 최종면접처럼 준비하자는 얘기가 오갔어요.

역대 인사이트

  • 이번 1차는 PT면접으로 진행됐고 방마다 분위기 편차가 꽤 있었다고 해요. 본사 팀장님 위주 면접관 구성이라 엄숙하거나 압박 꼬리질문이 이어진 방도 있었고, 준비한 예상 질문보다 인상이나 직무 연관 실무형 질문이 더 많이 나왔다는 후기가 보여요.

  • 전형 배수는 채팅방에서 5배수에서 3배수로 줄어드는 흐름으로 많이 공유됐어요. 최종 20명 기준이면 1차 면접 대상은 200~250명, 여기서 100~150명 정도가 2차로 갈 수 있다는 식으로 계산하면서 경쟁 규모를 가늠하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