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로고

전체채팅방

AI 실시간 분석

💡 최종탈락 위로와 면접·계약직 고민이 함께 오가는 방이에요.

채팅
전체👥825

💡 로그인하면 모든 대화를 볼 수 있어요

일등 매미
라서 같은 상황이네여
12:00
슈퍼도요킹도요
빚 없으면 괜찮아. 그 나이에 빚 있는 애들도 종종 있어.
12:07
귀여웠던 남극물개
직업군인해 직업군인
13:08
총줘 돈줘
13:08
집줘
13:08
여차하면 총들고 쿠데타도 가능해
13:08
이런직업 또 있냐
13:08
아니면 경찰관도 좋고
13:11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13:11
득의양양 네온양놀래기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14:23

로그인하고 모든 대화를 확인하세요 🔍

AI 인사이트 아카이빙

최신 인사이트

  • 면접에서 다른 기업 지원 현황이나 탈락 이력을 물어보면, 그냥 떨어졌다고만 말하기보다 납득 가능하게 맥락을 정리해서 말하는 쪽이 좋겠다는 조언이 이어지고 있어요. 특히 같은 인사팀을 쓰는 계열사 지원 여부까지 신경 쓰면서, 솔직하되 능력 없어 보이지 않게 답변을 포장하는 분위기예요.

  • 마케팅 직무 중고신입 준비 쪽에서는 업계가 달라도 기존 경력 포트폴리오는 충분히 넣되, 지원 업계 시장 분석이나 콘텐츠·캠페인 분석을 1~2페이지 정도 덧붙여 핏을 맞추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어요. 완전 신입보다 중고신입답게 경력은 살리고 업계 이해도는 가볍게 보강하는 전략이 핵심으로 보여요.

  • 채용연계형 6개월 인턴 합격 사례를 두고는, 일단 입사해서 실무경험을 쌓으면서 하반기 공채까지 병행할지 현실적으로 따져보는 이야기가 나와요. 요즘 공채보다 수시채용 비중이 큰 분위기라, 채용연계형 인턴 자체를 커리어 발판으로 활용하려는 시각이 읽혀요.

역대 인사이트

  • 삼성 GSAT은 오전·오후 가답안이 바로 돌 정도로 응시자가 많았고, 두산로보틱스 쪽은 DCAT 일정 메일을 기다리는 분위기라서 4월 말 기준 대기업 인적성 시즌 체감 정보가 꽤 구체적으로 공유되고 있어요.

  • 중고신입도 완전 신입처럼만 보지 않는 회사가 있어서 레퍼체크를 하거나 직전 연봉, 원천징수영수증, 근로계약서까지 처우협의 때 요구하는 곳이 있다는 얘기가 나와서, 중고신입 지원자라면 연봉·경력 인정 여부를 미리 대비하자는 조언이 오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