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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14] 공공기관 채용/공무원 시험/한국사 등
2020-01-13
조회수 1189

2020 취업전략     공공기관 2만 5천여 명 신규 채용 예정     2030세대 공무원 시험

한국사 조기 마감     GSEPS     위메프     NS홈쇼핑


안녕하세요. 자소설닷컴입니다.

2020년 1월도 벌써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연말연초 열심히 계획했던 것을 

이제는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시간이 시작되었네요. 

종이 뒤집듯이 한 번에 바뀔 수는 없지만 조금은 다른 2020년을 위해 하나 하나 행동에 보아요:)


저도 새로운 꿈을 위해 하나씩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할 거에요. 

계획이 행동으로 더 나아가 삶에 스며들 수 있도록 우리 함께 움직여보아요!

 

여러분들이 자소설닷컴과 이별하는 그 날까지 좋은 정보를 가득 담아 전달하겠습니다.

 

- 자소설닷컴 마스코트 취준이 드림 -



취준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2020 취업전략'

2020년 새해 채용경기가 지난해보다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좁은 취업문을 뚫어야만 하는 취준생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좁은 취업문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지업기업 맞춤형 인재'가 되는 편이 효과적이다. 이를 위해...


올해 공공기관 2만 5천여 명 신규 채용 예정

올해 공공기관이 작년보다 2천명 이상 늘어난 2만 5,600여 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부터 열린 '2020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홍 부총리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공공기관의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역할"이라면서 "올해는 혁신성장을 이끌어갈 연구인력, 에너지 및 보건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한 인력 등 공공서비스 확충을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인재를 중심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 예정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인


양재동에 몰린 취준생 4만명…그들이 원한 건 '연봉'이 아니다

8일 '2020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가 열리는 첫날, 서울 양재동 aT센터는 말 그대로 인산인해였다. 백팩을 맨 대학생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교복을 입고 찾아온 고등학생들도 삼삼오오 기업 부스를 찾아 다니느라 바빴다. 공무원과 다를 것 없는 안정된 일자리, 민간 기업 못지않은 높은 연봉. 사람들은 취준생들이 공기업에 들어가려고 눈에 불을 켜는 이유를 이렇게 말한다. 그러나 이날 박람회 현장에서 만난 청년들은 이보다 더 소중한 가치를 이야기했다.


2030세대 10명중 4명 올해 공무원 시험 본다

청년층 10명 중 4명이 올해 공무원 시험을 보겠다고 답했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지난 2~7일 20~30대 대학생·취업준비생·직장인 2201명에게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올해 공무원 시험을 볼 것’이라는 응답이 44.4%에 달했다. 이런 답변은 대학생의 47.5%, 취준생의 58.7%, 20대의 51.1%로 집계돼 젊은이 절반 이상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공시족’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 올해 2만5777명 채용…철도공사 1550명 최다 채용 예정

잡코리아에 따르면 조사대상 362개 공공기관 중 올해 채용 인원이 가장 많은 곳은 한국철도공사다. 철도공사는 올해 총 155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어 한국전력공사가 1500명의 정규직 채용 계획을 밝혔다. 다음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1015명), 충남대학교병원(953명), 부산대학교병원(944명) 순이다.


아카데미·AI…맞춤형 인재 위한 기업들의 채용 행보

2020년에는 채용 경기가 지속해서 변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의 맞춤형 인재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정보와 타이밍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공지능(AI) 기능이 확대됨에 따라 자기소개서 평가부터 면접까지 준비 영역이 넓어지는 한편 기업 공개채용이 수시채용으로 전환돼 시기 또한 예측하기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사 “고사장 없어 시험 못 봐요” 황당한 수험생들

오는 2월 치러지는 한 국가 공인 시험을 두고 이 시험을 준비 중인 수험생들이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고사장이 없어 시험을 못 보는 처지가 됐기 때문이다. 이에 부랴부랴 시험 주관 측이 추가로 임시고사장 개설에 나섰지만 수험생들의 우왕좌왕은 여전한 모습이다. 



GS EPS, 미국 전력시장 진출…발전사업 확대 박차


GS EPS, 아시아 최대 바이오매스발전소 2호기 짓는다


GS, 3분기 영업익 5511억원…전년比 20%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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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 다지며 공격 경영… 에너지-유통-건설 강자로


위메프, 파트너사 6100곳 신규 입점


박은상, 위메프 넉넉한 실탄 들고 배송보다 가격으로 내년에도 간다


독점 배달 플랫폼의 틈새 노리는 ‘위메프오’


위메프, 파트너사 재고관리·부자재 지원 나서


“60대도 온라인에서 아이패드 산다”… 위메프, 2019 키워드는 ‘무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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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황금돼지해'..."올해 '히트 상품' 키워드는 'P.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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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철 NS홈쇼핑 대표 "기업 경영, 고객·협력사의 신뢰가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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