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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리핑 #9] 상시채용/지역인재/주 52시간 등
2019-12-09
조회수 4455


안녕하세요 자소설닷컴입니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아침마다 이불과의 씨름은 점점 길어지네요. 

오늘도 이불과 이별하기 싫어 이불 속에서 발버둥을 얼마나 쳤는지 몰라요(소리 없는 몸부림과 아우성!) 

막상 일어나 따뜻한 물에 씻고 나오면 정신도 맑아지고 개운해지는데 말이죠.


이불과의 사투뿐 아니라 겨울이 되면 몸도 움츠러들고 사소한 작은 부분도 하기 힘들어지네요(저만 그런가요? ㅎㅎ) 

하지만 그 순간을 버텨내고 이겨내 계획된 일정을 끝내면 몸과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고 개운해지는 것 같아요. 

추운 겨울 아침에 이불 속을 파고드는 것처럼 취업준비를 하다 보면 무력감과 우울감이 파고드는 순간이 찾아오기도 하는 데요. 

아주 소소하지만 작은 부분으로 이 무력감과 우울감을 탈출시켜 보는 것은 어떨까요? 

따뜻한 샤워 후 찾아오는 개운함이 겨울 아침 이불 속을 탈출시켜주는 것처럼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자소설닷컴과 이별하는 그 날까지 좋은 정보를 가득 담아 전달하겠습니다.

- 자소설닷컴 마스코트 취준이 드림-




상시채용, 본인 직업 가치관부터 정립해야

최근 대규모 공채보다 상시 채용으로 전환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따라서 내년도 신입사원 공채는 채용인원 규모가 다소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상시 채용으로 전환했다는 의미는 기업에서 필요시에만 해당 직무에 한정해 채용공고를 내고 인재를 그때그때 뽑겠다는 것이다. 대기업 인사담당자들의 고민은..


"합불 여부 기다리느라 아무것도 못 해요" 취준생 두 번 울리는 채용 행태

기업 지원 과정에서 합격과 불합격 사실을 알려주는 이른바 '합·불' 통보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속앓이하는 취준생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 절차 관련 규정에 따르면 합격 사실 뿐만 아니라 불합격 사실도 통보해야 하지만, 제대로 이행 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올해 구직활동을 한 취업준비생 2명 중 1명은 입사지원 했던 기업으로부터 불합격 통보를 받지 못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가 지난달 23일 올해 입사지원 취업준비생 1,86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구직자 51.5%가 '입사 불합격 통보'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인재 채용의무 본격화 , 잇단 호재에 분주한 취준생

혁신도시법 개정으로 대전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에 지역인재채용 의무가 적용되면서 지역 대학과 취업준비생들이 분주해졌다. 이와 함께 그간 혁신도시 지정에서 배제된 대전·충남도 혁신도시 지정이 가능해지는 내용을 골자로 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심의의 첫 관문을 통과하면서 지역 대학생들은 자신의 진로까지 변경하는 등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학점 3.7·토익 836점·자격증에 인턴경험까지…취업 '스펙 인플레' 심각

‘대학 평균 학점 3.7, 토익 836점, 자격증 보유’. 올해 치러진 1000대 기업의 신입사원 서류 전형 합격자에 대한 스펙 분석 결과다. 최근들어 블라인드, AI 채용 등 스펙초월 채용 트렌드의 확산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지원자들의 스펙은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전문포털 잡코리아는 2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서류전형 합격자 1256명에 대한 분석 자료를 발표했다. 동 기관에서 조사한 결과를 보면 지난 2017년 대비 평균학점은 3.7로 동일했으나, 자격증 보유자는 53%에서 73.7%로 크게 늘었다. 또한 직무 경험을 드러낼 수 있는..


2019 채용시장 최고 핫이슈는 '주 52시간 근무제'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353명을 대상으로 ‘2019 채용시장 핫이슈’를 조사한 결과, ‘주52시간 근무제’가 가장 관심을 끈 것으로 나타났다. 2위로는 ‘최저임금 인상’(31.2%)이 꼽혔다. 2018년 역대 최대급(16.4%)으로 오른 바 있는 최저시급은 올해 다시 10.9%가 인상돼 8350원이 되면서 인재 채용 및 임금 책정 등 여러 면에서 기업들의 고민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젠 AI가 신입사원 뽑는 시대

최근엔 인공지능이 채용시장에도 손을 뻗고있다. KT그룹 음악플랫폼 서비스 '지니뮤직'은 창사 이래 최초로 지난 9월 대졸신입사원 채용에 AI 기반의 온라인 인적성 검사를 도입했다. AI 온라인 인적성 검사는 지원자가 지니뮤직이 제시한 특정 사이트에 접속해 질문에 답변하거나 전략 게임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 과정에서 AI는 지원자의 영상 정보와 음성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취준생 울리는 ‘깜깜이 채용공고’ 여전히 갑갑

기업이 채용공고를 하면서 임금 등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이른바 ‘깜깜이 채용공고’ 관행이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지난해 국가인권위원회가 기업체의 채용 내용 비공개가 취업준비생들의 알 권리를 침해한다고 지적한 이후 제도개선이 추진되며 해결에 기대를 모았지만 진전은 없는 상황이다. 5일 민간 취업 포털사이트 ‘잡코리아’에 등록된 경남지역 기업체 채용공고는 오후 1시 기준 4696개로 이 중 임금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채용공고는 대다수였다. 상위 노출 기업 100곳을 살펴보면..


청년 17%는 학업도, 일도 않는 '니트족'…대부분 취업 준비

니트(NEET)'. 학업과 일을 하지 않고, 훈련도 받지 않는 젊은 층을 말하는 용어다. 이들은 전 세계적으로 청년 정책의 가장 주된 대상으로 꼽힌다. 국내에선 15~29세 청년 6명 중 1명이 니트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니트족은 취업 준비 중인 경우가 제일 많았고, 돈을 많이 주는 일자리보다 안정적인 직업을 선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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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들이 선망하는 대표적 직장을 꼽으라면 은행권이 빠지지 않는다. 점포가 전국에 있어 채용 규모가 크고 문과생들에게도 문호가 열리는 몇 안 되는 기회기도 하다. 금융감독원의 은행경영통계 기준으로 점포가 많은 상위 5개 은행을 꼽는다면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이 꼽힌다. 이들 국내 주요 은행의 규모, 재무상태, 재직자 평가가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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